코로나 백신 처음 나왔을때 국가가 직접 앞장서서 

백신 안 맞으면 아예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살 수가

없도록 차별 규탄 통제 했었는데 그럼에도 충분히

안 맞으려면 안 맞을 수 있었는데 그건 어른들의

경우고, 학생들의 경우엔 그냥 선택권이 없었음.


불편하고 힘들고 그런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백신을 안 맞으면 학교를 자퇴했어야 됨. 백신 VS

자퇴 여기서 상식적으로 자퇴를 선택할 수 있는

미성년자가 존재 할 거라 생각하냐? 이건 사실상

아이들의 인생에 총을 겨누며 협박한 거랑 똑같다.


최소한 학창시절에 백신을 맞게 된 아이들이 백신

때문에 죽게 된다면 그건 대한민국 정부 그 자체가

자국의 어린아이들을 대량학살 한거임. 이래도 이

나라를 믿겠다면 말릴 수 없겠지만 저거도 너희의

아들 딸 만큼은 살리고 싶다면 이 나라를 떠야된다.


물론,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말이다. 만약 이미

맞았다면 뭐 너희가 죽인거야. 너희의 손으로 말야.

기분이 어때? 행복하냐? 즐거워? 그렇겠지? 당연히

좋겠지. 너의 자녀가 아니였다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평생 웃으면서 잘 살았을텐데 참 아쉽다. 참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