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왕국"이란 하늘에 속하여 이 땅에 임할 물리적인 왕국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왕국"이란 성령님이 계시는 성도들 안에 보이지 않게 임하는 영적인 왕국을 의미하기에 현재 그 왕국들이 분리된 형태이지만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심으로 왕국시대가 시작되어 그 이후에 천년왕국을 세우시려고 할 때, 물리적으로 임한 왕국에 성도들 등이 있어서 영적으로 임한 왕국도 공존하니 그 왕국들이 결합된 형태이며, "하늘에 있는 왕국"이란 소위 말하는 "하늘나라" 또는 "천국", 즉 표현 그대로 하늘에 존재하는 왕국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하늘의 왕국(the kingdom of heaven)", 즉 "천년왕국"은 "성자 하나님"과 관련된 "육적인 왕국"이고, "하나님의 왕국(the kingdom of God)"은 "성령 하나님"과 관련된 "영적인 왕국"이며, "하늘에 있는 왕국(heavenly kingdom)", 즉 "천국"은 "성부 하나님"과 관련된 "혼적인 왕국"인데, 현재는 세 왕국들이 분리됐지만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왕국에 포함되는 것이니 천국으로 입성하면 하늘에 있는 왕국에 포함되는 것이고, 천년왕국으로 입성하면 하늘의 왕국에 포함되는 것이며, 새 하늘과 새 땅에 입성하면 세 왕국들이 결합되니 세 왕국들에 포함되는 것이다.
사도행전 14:22 제자들의 혼들을 확고하게 하고 그들을 믿음 안에 계속 있도록 권면하며 우리가 반드시 많은 환란을 거쳐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야만 한다고 하였더라.
Acts 14:22 Confirming the souls of the disciples, and exhorting them to continue in the faith, and that we must through much tribulation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성도들은 성령님이 영원히 내주하시기에 로마서 14:17에서도 나와 있듯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즐거움인 하나님의 왕국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지만, 사도행전 14:22에서의 "많은 환란(복수)"을 거쳐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야만 한다는 말씀은 "하늘에 있는 왕국과 결합되는 하나님의 왕국", 곧 저 "하늘"에 "혼"적으로 통치하시는 "천국" 입성, 즉 "환란 전 휴거" 시점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 12:10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이같이 말하는 큰 목소리를 들었도다.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의 고소자가 아래로 던져졌기 때문이니, 그는 우리 하나님 앞에서 주야로 그들을 고소하였도다.
Revelation 12:10 And I heard a loud voice saying in heaven, Now is come salvation, and strength, and the kingdom of our God, and the power of his Christ: for the accuser of our brethren is cast down, which accused them before our God day and night.
이제 요한계시록 12:10~11에서의 "형제들"이 사탄을 이겼다, 즉 그들이 "이기는 자"가 되었다는 조건에 있어서 어린양의 피, 즉 "예수님의 보혈"이라는 언급 때문에 보통 "교회 성도들"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잘 보면 거기다가 그들이 증언하는 말, 즉 "행위"라는 언급도 그 조건에 포함됐기에 그들은 절대로 믿음을 행위로 입증하지 않는 "교회시대 성도들"이 아니라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 성도들"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고, 그렇게 전 3년 반 끝까지 견뎌서 구원받고 휴거된 그들은 "10일의 과도기 환란"로부터 "전 3년 반"까지의 "지역 교회" 성도들인 것인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이 "하나님의 왕국"은 이 "천국" 입성인 "환란 중 휴거" 시점에도 임한다고 나와 있다.
누가복음 21:28에서 "전조현상"인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후 3년 반" 성도들의 "구속"인 "휴거"가 가깝게 다가온다고 나와 있듯 마태복음 24:33의 같은 문단이나 마가복음 13:29의 같은 문단을 고려하면 "문들 앞에 가까이 있음을 안다"는 "그것"은 "환란 말 휴거"를 의미한다.
누가복음 21:31 그렇기에 너희도 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너희가 볼 때면,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알라.
Luke 21:31 So likewise ye, when ye see these things come to pass, know ye that the kingdom of God is nigh at hand.
다만 누가복음 21:31에서 "전조현상"인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면 "하나님의 왕국"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알라"는 말씀은 "하늘의 왕국과 결합되는 하나님의 왕국", 곧 이 "땅"에 "육"적으로 통치하실 "천년왕국" 입성을 의미하기도 하고, 누가복음 19:12을 감안하면 예수님이 천년왕국 시작하시기 전이기는 하지만 왕국을 받아서 돌아오실 것은 맞기에 이 "땅"에 "육"적으로 통치하실 왕국을 받아서 돌아오실 "환란 후 지상재림" 시점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마태복음 24:33이나 마가복음 13:29을 감안하면 물론 "환란 말 휴거" 시점, 즉 "천국" 입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거룩한 도성이 짓밟힐 이 42개월 동안인 "야곱의 곤경의 때"이자 "후 3년 반"인 "대환란"까지는 "이방인의 때"고, 이방인들의 죄악에 대한 충만함이 들어와서 일어나는 환란 후 지상재림부터는 "유대인의 때"다.
따라서 주로 "유대인들"과 관련된 "하늘의 왕국 비유"는 시기에 따라 교리적으로 "환란시대"나 "왕국시대"에 적용되는 반면, 주로 "이방인들"과 관련된 "하나님의 왕국 비유"는 시기에 따라 교리적으로 "환란 전까지의 교회 성도들", "환란 중까지의 전 3년 반 성도들", "환란 말까지의 후 3년 반 성도들", "환란 후까지의 민족들"에게 "사중" 적용된다.
에스겔서 37:12 그러므로 예언하여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나의 백성아, 내가 너희의 무덤들을 열고 너희를 너희 무덤들에서 올라오게 하며 이스라엘 지역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노라.
Ezekiel 37:12 Therefore prophesy and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O my people, I will open your graves, and cause you to come up out of your graves, and bring you into the land of Israel.
율법시대 당시 이스라엘 전체 가문인 뼈들에게 살(육)이 차오르게 하시고 호흡(영)이 들어가게 하시더니, 살았으며(살아있는 혼) 지극히 엄청난 군사(성도)가 되었는데, 그들의 무덤들을 여시고(부활) 무덤들에서 올라오게 하시는(승천) 사건은 "율법시대 유대 성도들"의 "휴거"에 대한 상황이다.
욥기 19:25 이는 내가 나의 구속주께서 살아 계시는 것과 그분께서 마지막에 가까운 날에 땅 위에 서실 것을 알기 때문이라.
Job 19:25 For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 and that he shall stand at the latter day upon the earth:
욥기 19:26 그리고 나의 피부의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한 뒤라 할지라도 여전히 나는 나의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Job 19:26 And though after my skin worms destroy this body, yet in my flesh shall I see God:
양심시대 당시 욥도 구속주이신 하나님, 즉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저 하늘 위에 살아 계시는 것"과 마지막에 가까운 날인 지상재림 때 "이 땅 위에 서실 것"을 알고, 자신이 죽은 뒤라 할지라도 자신의 육체 안에서 두 눈으로 직접 볼 것, 즉 이 땅 위에 지상재림하실 예수님을 "부활한 육체"로 볼 것이라고 언급했기에 "양심시대 성도들"도 지상재림 직전에 미리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휴거"됨을 알 수 있다.
이사야서 26:19 당신의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리니, 저의 죽은 몸과 함께 그들이 일어나리이다. 티끌 속에 거하는 너희여, 깨어나서 노래하라. 이는 당신의 이슬이 풀잎들의 이슬 같고, 땅이 죽은 자들을 내놓을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Isaiah 26:19 Thy dead men shall live, together with my dead body shall they arise. Awake and sing, ye that dwell in dust: for thy dew is as the dew of herbs, and the earth shall cast out the dead.
이사야서 26:20 ¶ 오라, 나의 백성아, 너는 너의 방실들로 들어가서 너의 주변에 있는 너의 문들을 닫으라. 격분이 다 지나갈 때까지 그것이 짧은 순간인 것처럼 너 자신을 숨기라.
Isaiah 26:20 ¶ Come, my people, enter thou into thy chambers, and shut thy doors about thee: hide thyself as it were for a little moment, until the indignation be overpast.
율법시대 유대 성도인 이사야도 앞으로 죽을 자신의 몸과 함께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고(부활), 주 예수께서 죄악으로 인하여 땅의 거주자들을 벌하시려고 처소에서 나오시기 때문에 그들이 "하늘의 방실들"로 들어가서(승천) "하늘의 문들"을 닫는 사건인 "휴거"에 대한 상황을 언급하는데, 이사야가 "죽은 사람들"에 관하여 "이스라엘 전체 가문"이 아닌 "하나님의 죽은 사람들"이라고 했기에 "율법시대 유대 성도들"뿐만 아니라 "양심시대 성도들", 더 나아가 "율법시대 이방 성도들"의 "휴거"가 동일한 날에 일어남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7:52 그러고 나서 무덤들이 열렸으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니,
Matthew 27:52 And the graves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ich slept arose,
마태복음 27:53 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들에서 나왔고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서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더라.
Matthew 27:53 And came out of the graves after his resurrection, and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unto many.
다만 "재림" 때 말고 "초림" 때도 미리 부활한 성도들이 있는데, "모든" 성도들이 아니라 "많은" 성도들이라고 했으니 당연히 "모든" 구약 성도들은 아닌 "일부" 구약 성도들로, 일단 "거룩한 도성"인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서 나타났다고 했으므로 "히브리인들"이며, "이스라엘"에 묻혔던 전체 양심시대 히브리인들 또는 전체 율법시대 유대 성도들이라고 하기에는 그 수가 너무 많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그리스도께서 잠자던 자들의 "첫 열매(단수)"가 아닌 "첫 열매들(복수)"이 되셨기에 그들도 잠자던 자들의 "첫 열매들"이 되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침례자 요한이 했던 회개의 침례를 받거나 공생애 때 죽으시기 직전인 예수님을 메시야로 영접하고 "미리 죽은 많은 이들"임을 알 수 있기에 "초림" 때 예수님과 함께 승천했던 "일부 구약 성도들"인 "공생애 성도들"을 제외한 "남은 구약 성도들"인 "양심 성도들", "율법 유대 성도들", "율법 이방 성도들"이 "재림" 때 "후 3년 반 성도들"과 함께 "환란 말 휴거"에 참여하는 것이다.
호세아 6:2 이틀 뒤에는 그분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셋째 날에는 그분께서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목전에서 살게 되리라.
Hosea 6:2 After two days will he revive us: in the third day he will raise us up, and we shall live in his sight.
그렇게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예수님의 승천으로부터 이틀 후, 즉 2천 년 정도 후인 재림 때 "살리시고", 셋째 날, 즉 2천 년 정도에서 3천 년 정도 후 사이인 천년왕국 때 그분의 목전에서 "살게 된다"는 말씀은 이스라엘 정부 수립까지 2천여 년 동안 사라지기도 했던 이스라엘이 2천 년 정도 만에 "이방인의 때"에서 "유대인의 때"로 민족적인 회복하게 됨을 의미하기도 하나, 예수님이 "남은 구약 성도들"에 속하는 "율법 유대 성도들"을 예수님의 승천으로부터 이틀 후, 즉 2천 년 정도 후인 재림 때 "휴거시키시고", 셋째 날, 즉 2천 년 정도에서 3천 년 정도 후 사이인 천년왕국 때 그분의 목전에서 "통치하게 됨"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21:25 ¶ 그리고 해에 표적들이 있을 것이요, 달에도 표적들이 있을 것이며, 별들에도 표적들이 있으리라. 또한 땅 위에는 민족들의 괴로움이 당황함과 함께 있으리라. 바다와 파도들에는 포효함이 있으리라.
Luke 21:25 ¶ And there shall be signs in the sun, and in the moon, and in the stars; and upon the earth distress of nations, with perplexity; the sea and the waves roaring;
"환란 말 휴거" 직전의 "전조현상"인 "해/달/별들의 표적들"과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림" 사이에도 텀이 있고, 그 텀의 상황을 보면 지상에는 민족들의 괴로움이 "당황함"과 함께 있다고 나와 있는데, 이는 "초림" 때 "소수"인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에 먼저 "다수"인 일부 구약 성도들이 "부활"한 것이나 "환란 전 공중재림" 때 "소수"인 살아있는 교회 성도들이 "부활"하기 전에 먼저 "다수"인 죽어있는 교회 성도들이 "부활"할 것처럼 "환란 말 공중재림" 때 "소수"인 후 3년 반 성도들이 "부활"하기 전에 먼저 "다수"인 남은 구약 성도들이 "부활"할 시점에 대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야고보서 1:18 그분 자신의 뜻에 따라 친히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창조물들 중 첫 열매들의 한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James 1:18 Of his own will begat he us with the word of truth, that we should be a kind of firstfruits of his creatures.
요한계시록 14:4 이들은 여자들로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이라. 이는 그들이 동정들이기 때문이라. 이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 이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받아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들이 된 자들이었더라.
Revelation 14:4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for they are virgins. These are they which follow the Lamb whithersoever he goeth. These were redeemed from among men, being the first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참고로 요한계시록 14:4을 보면 "예수님"과 속성이 유사한 이스라엘의 "한 남자아이"인 동정남 유대인 "14:4"천 명도 "전 3년 반"에 "첫 열매들"이 된 것이라고 나왔기에 "소수"인 "14:4"천 명 외의 "다수"인 "전 3년 반 성도들"이 먼저 "첫 열매들"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교리적으로 "환란시대"에 적용되는 야고보서 1:18을 보면 그들도 하나님의 "첫 열매들"의 한 종류가 될 것이라고 나왔기에 "구약시대 끝 부분"에 "첫 수확"을 하고, "교회시대 끝 부분"에 "대 수확"을 하는 것처럼 "전 3년 반 끝 부분"에 "첫 수확"을 하고, "후 3년 반 끝 부분"에 "대 수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사기 7:19 ¶ 그렇게 하여 기드온과, 그와 함께 있던 백 명의 남자들이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 진영의 바깥쪽에 도착하였고, 저들은 막 새롭게 파수대를 배치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팔들을 불고 자신들의 손에 있던 물동이들을 깨뜨렸더라.
Judges 7:19 ¶ So Gideon, and the hundred men that were with him, came unto the outside of the camp in the beginning of the middle watch; and they had but newly set the watch: and they blew the trumpets, and brake the pitchers that were in their hands.
예레미야애가 2:19 일어나라, 밤중에 소리를 지르라. 경점들이 시작하는 때에 너의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처럼 쏟아부으라. 모든 거리의 꼭대기마다 배고픔으로 실신한 너의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그를 향해 너의 두 손을 들어 올리라.” 하였도다.
Lamentations 2:19 Arise, cry out in the night: in the beginning of the watches pour out thine heart like water before the face of the Lord: lift up thy hands toward him for the life of thy young children, that faint for hunger in the top of every street.
다만 다른 시대들은 "다수"와 "소수"가 순서는 달라도 모두 "당일"에 부활해서 "함께" 승천하는 반면, "전 3년 반"만 "다수"인 "전 3년 반 성도들"이 먼저 후 3년 반 시작의 "1일 전"에 사사기 7:1처럼 "3가지의 휴거들"에 포함되는 "환란 전 휴거" 및 "환란 말 휴거"와 동일한 "밤의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이스라엘 시차 기준 오후 10시)" 휴거되고, "한 남자 아이"이자 "소수"인 "14:4천 명"이 전 3년 반 종료의 "1일 후"에 예레미야애가 2:19처럼 "예수님의 부활 시각"과 동일한 "밤의 경점들이 시작될 때(이스라엘 시차 기준 오후 6시)" 요한계시록 12:4처럼 하늘의 전쟁에서 땅으로 쫓겨날 "사탄"이 집어삼키려다가 요한계시록 12:5처럼 휴거되는데, 이는 "후 3년 반 성도들"의 "대표들"로서 활동하는 "두 증인"이 "환란 말 휴거"보다 "1일 전"에 휴거되듯이 "전 3년 반 성도들"의 "대표들"로서 활동하는 "14:4천 명"이 "환란 중 휴거"보다 "1일 후"에 휴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5에서 일곱째 나팔인 환란 말 공중재림 때 하늘에서 정복 전쟁을 위한 "요르단 강"을 건너기도 전에 "가나안 땅"이 "여호수아(헬라어로 예수)"의 소유로 확정된 상황처럼 아직 정복 전쟁(아마겟돈 전쟁)을 위한 "유리 바다"를 건너시기도 전에 "이 세상의 왕국들"이 "예수(히브리어로 여호수아)님"의 소유(하늘의 왕국)로 확정된 상황이며, 예수님이 곧 천년왕국 통치하신다는 예고도 선포되는데, 여기서 요한계시록 11:17~18은 이중 적용되는 말씀들이다.
요한계시록 11:17 이같이 말씀드렸더라. “우리가 당신께 감사들을 드리나이다. 오, 전능하신 주 하나님, 곧 현재에도 계시고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이여, 이는 당신께서 당신의 위대한 권능을 당신께로 취하시어 통치하셨기 때문이니이다.
Revelation 11:17 Saying, We give thee thanks, O Lord God Almighty, which art, and wast, and art to come; because thou hast taken to thee thy great power, and hast reigned.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요한계시록 15:1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위대하고 놀라운 또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마지막 일곱 재앙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이더라. 이는 그것들 안에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라.
Revelation 15:1 And I saw another sign in heaven, great and marvellous, seven angels having the seven last plagues; for in them is filled up the wrath of God.
요한계시록 15:2 그리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내가 보았노라. 그리고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를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 있더라.
Revelation 15:2 And I saw as it were a sea of glass mingled with fire: and them that had gotten the victory over the beast, and over his image, and over his mark, and over the number of his name, stand on the sea of glass, having the harps of God.
요한계시록 15:4 오, 주여, 당신만이 유일하게 거룩하시므로 누가 당신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까? 또 누가 당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리이까? 이는 당신의 심판들이 명백하게 나타났으므로 모든 민족들이 당신 앞으로 와서 경배할 것이기 때문이옵니다.”
Revelation 15:4 Who shall not fear thee, O Lord, and glorify thy name? for thou only art holy: for all nations shall come and worship before thee; for thy judgments are made manifest.
"환란 말 공중재림" 직후로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환란 말 공중재림"에 이를 때까지도 "하나님의 왕국"을 통치하셨고, 민족들이 분노하여 "1차 곡, 마곡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을 도모하였고, 하나님의 진노인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이 마련되었으며, 죽은 자들의 때(부활 및 승천)가 왔으니, 그 "첫째 부활"에 참여할 "남은 구약시대 성도들" 및 "후 3년 반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하나님께서 "환란 말 공중재림"에 참여할 "성경 저자들"을 포함하는 "남은 구약 시대 및 후 3년 반"의 "예언자들(두 증인 등)"과 "성도들"인 "하나님의 종들"에게와 더불어서 "환란시대 민족들에 대한 심판"에 참여할 "구원받은 환란시대 민족들"에 속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천년왕국"을 향한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구원받지 않은 환란시대 민족들"에 속하는 자들과 더불어서 "적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에 속하는 "짐승 세력들"인 "땅을 멸하는 자들"을 "불의 호수" 속으로 멸하려 하심이다.
요한계시록 11:19 그러자 하나님의 성전이 하늘에서 열렸고 그분의 성전 안에서 그분의 유언 언약의 궤가 보였더라. 그리고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한 지진과 거대한 우박이 있었더라.
Revelation 11:19 And the temple of God was opened in heaven, and there was seen in his temple the ark of his testament: and there were lightnings, and voices, and thunderings, and an earthquake, and great hail.
요한계시록 15:5 그리고 그 뒤에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이 열렸더라.
Revelation 15:5 And after that I looked, and, behold, the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in heaven was opened:
"천년왕국 종료" 직후로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천년왕국 종료"에 이를 때까지도 "하늘의 왕국"을 통치하셨고, 민족들이 분노하여 "2차 곡, 마곡 전쟁"인 "최후의 전쟁"을 도모하였고, 하나님의 진노인 "불 심판"이 마련되었으며, 죽은 자들의 때(부활)가 왔으니, 그 "둘째 부활"에 참여하는 모든 시대 죽은 자들이 "백보좌"에서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하나님께서 "첫째 부활"에 참여할 "성경 저자들"을 포함하는 "모든 시대"의 "예언자들"과 "성도들"인 "하나님의 종들"에게와 더불어서 "둘째 부활"에 참여할 "구원받은 모든 시대 민족들"에 속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한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구원받지 않은 모든 시대 민족들"에 속하는 자들과 더불어서 "사탄 편인 천사들" 및 "마귀들"에 속하는 "사탄 세력들"인 "땅을 멸하는 자들"을 "불의 호수" 속으로 멸하려 하심이다.
"백보좌 심판"이었다면 "심판"을 받아야만 "보상"이 주어지겠으나, 그냥 "백보좌"이니 "첫째 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은 애초에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차원에서도 "둘째 부활"에 참여할 "민족들"처럼 "백보좌"에서 "심판"을 받지 않고 최종적인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20:11 그리고 내가 거대한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그분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달아나 버렸더라. 그리하여 그것들을 위한 장소가 전혀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Revelation 20:11 And I saw a great white throne, and him that sat on it, from whose face the earth and the heaven fled away; and there was found no place for them.
그런데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오직 "교회 성도들"만 받는 심판이 아닌가할 수도 있지만, 분명히 요한계시록 11:18에서도 "환란 말 휴거"에 참여한 성도들은 "천국"에 갔고, 하늘에 있는 성전이 열리기 전에 그 참여한 성도들에 속하고 "짐승 경배"와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인 "대환란 성도들"이 "천국"에서 "보상"을 받은 모습으로 하나님의 심판들, 즉 아버지께 심판을 집행하는 권위를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들"이 명백하게 나타났다고 언급하고 있다.
게다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구원받은 자"만 갈 수 있는 "천국"에서 있고, "구원"이 아닌 "보상"만 정해지는 "그리스도"께서 하실 "심판"이니 저 성도들 역시 "천국"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실 "심판"인 "그리스도의 심판", 즉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통과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미 "교회시대" 전인 "구약시대"에 포함된 "공생애" 때부터 "예수님"이 "단 한 잔의 냉수" 마냥 "불타지 않아서 보존되는 것"과 "위선" 마냥 "불타서 손실되는 것"을 언급하셨다.
로마서 14:12 그런즉 우리 각자가 하나님께 자기 자신에 관하여 회계 보고를 해야 하리라.
Romans 14:12 So then every one of us shall give account of himself to God.
히브리서 13:17 너희를 다스리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스스로 복종하라. 이는 그들이 회계 보고를 해야만 하는 자들로서 너희의 혼들을 위하여 깨어 있기 때문이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그것을 즐거움으로 행하고 비통함으로 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무익하기 때문이라.
Hebrews 13:17 Obey them that have the rule over you, and submit yourselves: for they watch for your souls, as they that must give account, that they may do it with joy, and not with grief: for that is unprofitable for you.
히브리서는 수신자가 "교회 성도들"이 아닌 "히브리인들", 즉 "환란시대 성도들"로, 교회시대도 "부분적으로" "2차 적용"되기도 하지만 환란시대에 "기본적으로" "1차 적용"되는 교회시대와 환란시대의 "과도기적 서신"인데, "회계 보고"를 해야 한다는 "성도들"을 다룬 로마서 14:12는 그 집행될 장소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인 것처럼 "회계 보고"를 해야 하는 "성도들"을 다룬 동일한 구성을 보이며 "교회시대 성도들"에게도 적용되는 히브리서 13:17도 그 집행될 장소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인 것을 알 수 있기에,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는 "환란시대 성도들", 더 나아가 "구약시대 성도들"까지의 "모든 시대 성도들"이 서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1:1 그리고 나에게 막대기 같은 갈대 하나가 주어졌더라. 그리고 그 천사가 서서 이같이 말하였더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Revelation 11:1 And there was given me a reed like unto a rod: and the angel stood, saying, Rise, and measure the temple of God, and the altar, and them that worship therein.
출애굽기 27:5 그리고 너는 제단의 외곽 아래에 격자망을 밑으로 달아 그 그물이 제단의 한가운데서 평평하게 되게 할지니라.
Exodus 27:5 And thou shalt put it under the compass of the altar beneath, that the net may be even to the midst of the altar.
또한 "땅"에는 "모형"인 "성전"과 "제단"이 있는 것처럼 "하늘"에도 "실체"인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이 있는데, "제단"은 "성전" 앞에 있는 정육면체 구조물이고, 그 제단 아래 한가운데서 평평한 격자망 그물이 있으며, 그 그물 위에 기본적인 "제물" 말고도 "나무" 등을 올리기도 하기에, "제단 아래"는 "제물"을 상징하는 "성도"와 "나무" 등을 상징하는 "그 성도의 일"이 놓일 장소인 것이며, 불로 검사하여 손실을 겪더라도 불에 의한 것처럼 구원받게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6:9 다음으로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그리고 자신들이 붙든 증언으로 인하여 살해된 자들의 혼들을 제단 아래에서 내가 보았도다.
Revelation 6:9 And when he had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em that were slain for the word of God, and for the testimony which they held:
요한계시록 6:11 그러자 흰 예복들이 그들 각자에게 주어졌더라. 그리고 그들의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들까지도 그들이 당한 것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채워질 때까지 그들이 잠시 동안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이 주어졌더라.
Revelation 6:11 And white robes were given unto every one of them; and it was said unto them, that they should rest yet for a little season, until their fellowservants also and their brethren, that should be killed as they were, should be fulfilled.
참고로 요한계시록에서 "흰 예복들"을 입은 이들은 모두 "대환란 성도들"로, 이 환란기를 다루는 요한계시록에서는 "남은 구약 성도들"에 대한 언급이 따로 없는 이유는 "환란시대"를 다루므로 "교회 성도들"이 언급되지 않는 것과 같은 차원이라고 할 수 있고, 그렇게 후 3년 반인 대환란이 시작되면 순교한 성도들은 "환란 말 휴거" 전부터 미리 "흰 예복들(white robes)"을 입게 되는데, 이를 통해 "영적인 옷"처럼 "기본 보상"은 "천국"에 들어가는 당일에 미리 받지만, "통치권"처럼 "추가 보상"은 "휴거"에 참여하는 "당일"에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통과해서 받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두 증인"을 포함한 "후 3년 반 성도들"이 모두 "휴거"되는 "당일"에 "모든 후 3년 반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통과하는 것처럼 "14:4천 명"을 포함한 "전 3년 반 성도들"이 모두 "휴거"되는 "당일"에 "모든 전 3년 반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통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통치권에다가 "왕관/왕홀(철장)/보좌"가 있는 왕권도 존재하여 "왕이자 제사장"으로서 통치(행정)도 하며 심판(사법)도 하는 구약시대/신약시대/"10일의 과도기"로부터 "전 3년 반"까지의 환란시대 "지역 교회" 성도와는 달리, 왕권을 상징하는 "왕관/왕홀(철장)/보좌"가 없이 통치권만 존재하여 왕은 아닌 "제사장"으로서 통치(행정)만 하며 심판(사법)은 못 하는 후 3년 반 성도는 "통치권"이 있지만 "왕권"이 없으므로 "통치자(prince)"는 맞지만 "왕(king)"은 아니다.
마태복음 25:15 그런데 그가 한 명에게는 오 달란트를, 또 다른 이에게는 이 달란트를, 또 다른 이에게는 일 달란트를 주었으니, 각 사람에게 그의 개별적인 재능에 따라 주었더라. 그러고 나서 즉각 자신의 여정을 떠났더라.
Matthew 25:15 And unto one he gave five talents, to another two, and to another one; to every man according to his several ability; and straightway took his journey.
마태복음 25:19 오랜 시간 뒤에 그 종들의 소유주가 와서 그들과 계산하니라.
Matthew 25:19 After a long time the lord of those servants cometh, and reckoneth with them.
마태복음 25:21 그의 소유주는 그에게 말하기를, ‘잘하였도다. 너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것들에 신실하였으니, 내가 너를 많은 것들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겠노라. 너는 너의 소유주의 즐거움에 참여하라.’ 하였느니라.
Matthew 25:21 His lord said unto him, Well done, thou good and faithful servant: thou hast been faithful over a few things, I will make thee ruler over many things: enter thou into the joy of thy lord.
"하늘의 왕국" 비유인 유대인들에 관한 "달란트("유대인"의 화폐 단위)" 비유는 소유주를 기다리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나오는 청지기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한 소유주인 남자가 결혼식을 마치고 오기까지, 즉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환란 말 휴거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불의 호수"에 던져진 것은 아니므로 열 처녀 비유에서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은 전혀 없고 그저 구원만 받지 못했기에 아직 "알지 아니하노라"고만 하신 예수님이 "하늘의 7년 결혼 잔치"와 "마지막 혼인식"을 마치고 지상재림하시기 전까지 깨어 있고 처음 달란트의 "2배"를 남긴 "유대 종들"은 "많은 것들"을 다스릴 "치리자(ruler)"가 될 것이고, 이자라도 남겨서 간신히 "1배"는 초과한 수준이면 처음 달란트는 "보존"되고 "많은 것들"의 "절반"은 다스릴 것이지만, 이자조차 남기지 않아서 아예 "1배"도 초과하지 못한 수준이면 처음 달란트는 "손실"되며, 이런 "유대 종들"은 "바깥 어둠"인 "불의 호수"로 던져질 것이다.
누가복음 19:13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종 열 명을 불러서 그들에게 십 파운드를 넘겨주었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였느니라.
Luke 19:13 And he called his ten servants, and delivered them ten pounds, and said unto them, Occupy till I come.
누가복음 19:15 이후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왕국을 받아서 되돌아온 그때, 그는 자신이 돈을 주었던 이 종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불려 올 것을 명령하였으니, 교역으로 각인이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 친히 알고자 하려 함이라.
Luke 19:15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he was returned, having received the kingdom, then he commanded these servants to be called unto him, to whom he had given the money, that he might know how much every man had gained by trading.
누가복음 19:17 그러자 그가 그에게 말하기를, ‘잘하였도다, 너, 선한 종아, 네가 매우 작은 것에 신실하였으므로 너는 열 개의 도시들을 다스릴 권위를 가지라.’ 하였느니라.
Luke 19:17 And he said unto him, Well, thou good servant: because thou hast been faithful in a very little, have thou authority over ten cities.
누가복음 19:27 그러나 내가 자기들을 통치하는 것을 바라지 않던 나의 저 원수들을 여기로 데려오라. 그런 다음에 내 앞에서 그들을 살해하라.’”
Luke 19:27 But those mine enemies, which would not that I should reign over them, bring hither, and slay them before me.
"하나님의 왕국" 비유인 이방인들에 관한 "파운드("이방인"의 화폐 단위)" 비유는 "민족들"에게 적용하면 "환란 후 지상재림"으로 "천년왕국" 입성 전까지이지만, "교회/전 3년 반/후 3년 반" "성도들"에게 적용하면 "환란 전/환란 중/환란 말" "공중재림"으로 "천국" 입성 전까지이다.
그에 따라 "민족들"에게 적용하면 한 귀족인 남자가 왕국을 받아서 오기까지, 즉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환란 말 휴거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불의 호수"에 던져진 것은 아니므로 열 처녀 비유에서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은 전혀 없고 그저 구원만 받지 못했기에 아직 "알지 아니하노라"고만 하신 예수님이 "하늘의 7년 결혼 잔치"와 "마지막 혼인식"을 마치고 지상재림하시기 전까지 깨어 있고 처음 파운드의 "여러 배"를 남긴 "이방 종들"은 "여러 개의 도시들"을 다스릴 "권위(authority)"를 가질 것이고, 이자라도 남겨서 간신히 "1배"는 초과한 수준이면 처음 파운드는 "보존"되고 "1개의 도시"는 다스릴 것이지만, 이자조차 남기지 않아서 아예 "1배"도 초과하지 못한 수준이면 처음 파운드는 "손실"되며,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이 없지만 "열 처녀 비유"와 달리, "달란트 비유"와 동일 유형인데다가 동일 시점임을 감안하면 "구원"도 잃는 것이 맞기에 이런 "이방 종들"은 "바깥 어둠"인 "불의 호수"로 던져질 것이다.
물론 한 귀족인 남자가 파운드에 대한 회계 보고를 받기 위해 자신에게 "이방 종들"이 불려올 것을 명령하는 상황을 "민족들"에게 적용하면 "지상재림"하시고 이 "땅"에 계실 예수님께 불려오는 시점이고, "교회/전 3년 반/후 3년 반" "성도들"에게 적용하면 "환란 전/환란 중/환란 말" "공중재림"하시고 저 "하늘"에 계실 예수님께 불려오는 시점이다.
그에 따라 "성도들"에게 적용하면 한 귀족인 남자가 왕국을 받아서 오기까지, 즉 예수님이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하늘의 7년 결혼 잔치"를 위해서 공중재림하시기 전까지 깨어 있고 처음 파운드의 "여러 배"를 남긴 "이방 종들"은 "여러 개의 도시들"을 다스릴 "권위(authority)"를 가질 것이고, 이자라도 남겨서 간신히 "1배"는 초과한 수준이면 처음 파운드는 "보존"되고 "1개의 도시"는 다스릴 것이지만, 이자조차 남기지 않아서 아예 "1배"도 초과하지 못한 수준이면 처음 파운드는 "손실"되며,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도 없지만 구원받지 않은 자"도" 포함되고 "구원"이 정해지는 심판이 있는 "백보좌"와 달리, 구원받은 자"만" 포함되고 "보상"이 정해지는 심판이 있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임을 감안하면 "보상"만 잃는 것이 맞기에 이런 "이방 종들"은 "천년왕국"에 대한 "통치권"을 빼앗길 것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9:14에서 그 귀족의 "시민들"의 부류는 그의 "종들"의 부류와는 다른데, 그를 증오하고 그의 통치를 거부하여 누가복음 19:27처럼 살해당하게 될 그 시민들을 "교회시대/전 3년 반/후 3년 반"에 적용하면 예수님의 "천국 성도"가 될 것을 거부하여 "환란 전/환란 중/환란 말" 공중재림으로 말미암아 "갑작스러운 멸망인 환란시대/올무처럼 시험의 시각인 대환란/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인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는 "세상 민족들"이고, "환란 말"에 적용하면 일곱째 나팔인 "환란 말" 공중재림 때 하늘에서 예수님이 곧 천년왕국 통치하실 것이라는 예고가 선포되자, 예수님의 "천년왕국 민족"이 되는 것을 거부하여 환란 후 지상재림으로 시작될 1차 곡, 마곡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 때 멸함을 당하게 될 "세상 민족들"임을 알 수 있다.
다니엘서 3:2 그때 네부카드네자르왕이 통치자들과 총독들과 대장들과 판관들과 재보 담당관들과 조언자들과 보안관들과, 속주들의 모든 치리자들을 한데 모으도록 사람을 보냈으니, 네부카드네자르왕이 세운 형상의 봉헌식에 오게 하고자 함이더라.
Daniel 3:2 Then Nebuchadnezzar the king sent to gather together the princes, the governors, and the captains, the judges, the treasurers, the counsellors, the sheriffs, and all the rulers of the provinces, to come to the dedication of the image which Nebuchadnezzar the king had set up.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까지 파운드를 남긴 "이방 종들"은 "성도들"이면 "왕(king)"이나 "통치자(prince)"로서 다스릴 것이고, "민족들"이면 "총독(governor)"으로서 다스릴 것이다.
이처럼 "왕(king)"과 "통치자(prince)"와 "치리자(ruler)"와 "총독(governor)"은 유사해보이나 서로 신분과 역할이 조금씩 다른 것을 알 수 있는데, "지상재림"까지 달란트[파운드]를 남긴 "종들"은 천년왕국 때 "왕"이나 "통치자"까지도 되는 "성도들"의 부류로서는 아니지만 유대[이방] "민족들"의 부류로서 "치리자"나 "총독" 정도는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3:10 포로를 사로잡아 끌고 가는 자는 포로로 끌려가리라. 칼로 죽이는 자는 반드시 칼로 죽임을 당하리라.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Revelation 13:10 He that leadeth into captivity shall go into captivity: he that killeth with the sword must be killed with the sword. Here is the patience and the faith of the saints.
요한계시록 14: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Revelation 14:12 Here is the patience of the saints: here are they that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the faith of Jesus.
통상적으로 "믿음"과 "행위"가 필요한 시대의 성도들은 모두 천년왕국 통치를 할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잘 보면 "후 3년 반" 때 구원을 받아서 휴거되는 부류는 짐승 경배와 짐승의 표를 끝까지 거부하는 "행위"의 인내와 그리스도의 "믿음"이 있는 "성도들"인데, "예수님의 믿음"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들도 따로 언급된다.
요한계시록 12:17 이에 그 용이 그녀에게 격노하였고 그녀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과 전쟁을 벌이려고 갔으니,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지닌 자들이라.
Revelation 12:17 And the dragon was wroth with the woman, and went to make war with the remnant of her seed, which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have the testimony of Jesus Christ.
요한계시록 20:4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그들의 손안에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Revelation 20:4 And I saw thrones, and they sat upon them, and judgment was given unto them: and I saw the souls of them that were beheaded for the witness of Jesus, and for the word of God, and which had not worshipped the beast, neither his image, neither had received his mark upon their foreheads, or in their hands; and they lived and reigned with Christ a thousand years.
사탄이 다니엘서 9:26에서 1260일의 끝 부분에 있을 "한 홍수"인 물을 이스라엘에게 쏟아냈지만 실패하자, 격노하여 요한계시록 12:17에서 "이스라엘의 씨"이자 "유대인들"과 전쟁을 일으키러 가고, 요한계시록 11:7에서 그들은 "두 증인"으로, 놀랍게도 그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믿음]"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들로 언급된다.
요한계시록 20:4에서 아예 "짐승 경배"와 "짐승의 표를 끝까지 거부하는 인내의 "행위"가 있고, "예수님의 증거[증언/믿음]"와 더불어서 "하나님의 말씀[명령들]"까지도 지킨 "성도들"이 "천년왕국" 통치권을 받는데, 이 "하나님의 말씀[명령들]"을 지키는 것은 "환란 말"까지 "복음 선포"와 관련된 "파운드"도 남긴 "별도"의 일로 볼 수 있다.
요한계시록 2:11 귀 있는 자, 그는 교회들에게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으로부터 해를 입지 아니하리라.
Revelation 2:11 He that hath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He that overcometh shall not be hurt of the second death.
요한계시록 2:26 그리하면 이겨서 나의 행위들을 끝까지 지키는 자, 그에게 내가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능을 주겠노라.
Revelation 2:26 And he that overcometh, and keepeth my works unto the end, to him will I give power over the nations:
교리적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가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과는 달리, "일곱 지역 교회들(복수)"은 "전 3년 반"까지인 "환란시대"에 적용되는데, 잘 보면 "전 3년 반" 끝까지 견디는 자, 즉 모든 사람에게 받는 증오를 견디는 그리스도의 "믿음"과 "행위"의 인내로 단순히 "이기는 자"가 받는 "보상"은 6종류지만, "이겨서 예수님의 일들을 끝까지 지키는 자"가 받는 "보상"은 "천년왕국" 통치한다는 1종류로, 이 예수님의 일들도 역시 "환란 중"까지 "복음 선포"와 관련된 "파운드"도 남긴 "별도"의 일로 볼 수 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으로 하늘에는 "7년 혼인 만찬"이 있고, 저 "하늘의 만찬"이 종료되면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 지상에는 "또 한 번의 만찬"이 있는데, 그렇게 "만찬 비유"를 "환란 전까지의 교회시대/환란 중까지의 전 3년 반/환란 말까지의 후 3년 반"에 적용할 경우, 하나님은 저 "하늘의 7년 혼인 만찬"에 "천국 성도"로 참여하라고 민족들을 초청하시는 것이고, "지상재림의 직전"에 적용할 경우, 저 "하늘의 만찬"이 종료되면 하나님은 그 "지상의 만찬"에라도 "천년왕국 민족"으로 참여하라고 민족들을 초청하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22:6 그리고 그 남은 자들은 그의 종들을 잡아들여 그들을 악독하게 다루었으며 그들을 살해하였느니라.
Matthew 22:6 And the remnant took his servants, and entreated them spitefully, and slew them.
"지상의 만찬" 비유에서 "종들"의 부류는 달란트[파운드] 비유를 감안하면 "유대[이방] 종들"이고, "초대받은 자들"의 부류는 "세상 민족들"인데, 전자는 깨어 있지 않은 "문지기(porter)" 종들이나 "어리석은 다섯 처녀들"처럼 환란 말 휴거를 받지 못해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성도"가 되지 못하여 지상재림 때까지 달란트[파운드]를 남겨야 하고 깨어 있어야 하는 유대[이방] "청지기(steward)" 종들인 "민족들"임을 알 수 있는 반면, 후자는 환란 말 공중재림을 계기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는 믿음과 자신의 영적인 의복들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지만, 자기 농장으로 향하는 경우와 자기 상품으로 향하는 경우와 자기 아내에게 향하는 경우처럼 "전혀 관심이 없는 이들"이나, 혹은 "아예 반대하여 종들을 살해하기까지 하는 이들"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지상의 만찬" 비유에서 "초대받은 자들"의 부류는 "청지기 비유"에서 "술 취한 자들과 함께 먹고 마시기 시작한다고 나오는 이들"이나, 혹은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기 시작한다고 나오는 이들"인 "악한 종"의 부류와는 다른데, 후자는 명백히 악한 "종"이라고 나와 있고, 이미 비유부터 "청지기 종"에 대한 비유이니 그 청지기 비유에서의 "악한 종"은 지상재림 때까지 달란트[파운드]를 남기지 않고 깨어 있지 않아서 데살로니가후서 1:8에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 될 부류로, 불의 호수로 던져지는 유대[이방] 종이고, 반대로 "지혜로운 종"은 치리자[권위자]가 되는 종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초대받은 자들"을 대신하여 "지상의 만찬"에 참여할 이들이자 "초대받지 않은 자들"의 한 부류인 "도시의 거리들과 골목들에 있는 가난하거나 병든 자들"은 환란 말 공중재림부터 환란 후 지상재림까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라는 고백으로 민족적 대회개를 완성하여 영적으로 "찬송의 의복"을 입는 상태가 될 "유대 민족들"이고, 그 "초대받은 자들"은 데살로니가후서 1:8에서는 "하나님을 모르는(알지 아니하는) 자들"이 될 부류로, 환란 후 지상재림으로 시작될 1차 곡, 마곡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 때 멸함을 당하게 될 "세상 민족들"임을 알 수 있다.
"초대받지 않은 자들"의 다른 한 부류인 "대로들과 울타리들에 있는 자들"은 환란 말 공중재림부터 환란 후 지상재림까지 예수님의 형제들인 그 유대인들을 도운지에 따라 "양들과 염소들의 심판"에서 영적으로 "결혼식 의복"을 입은 상태를 판가름하여 천년왕국과 불의 호수가 결정될 "이방 민족들"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호수아"가 "요르단 강"을 건너고 "가나안 땅"에 직접 임하기 직전에 미리 "두 명"으로 보낸 "정탐꾼들"을 화평으로 영접한 "라합"은 멸망하지 아니한 것처럼 "예수님"이 "유리 바다"를 건너시고 "이 세상의 왕국들"에 직접 임하시기 직전에 미리 "두 번"으로 보내신 유대[이방] "청지기" 종들을 화평으로 영접한 "민족"은 멸망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이사야서 61:6 그러나 너희는 주의 제사장들로 이름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라 부르리라. 너희가 이방인들의 재물들을 먹을 것이요, 너희는 그들의 영광 가운데서 스스로를 자랑하리라.
Isaiah 61:6 But ye shall be named the Priests of the LORD: men shall call you the Ministers of our God: ye shall eat the riches of the Gentiles, and in their glory shall ye boast yourselves.
출애굽기 19:6 그리고 너희는 나에게 제사장들의 왕국과 거룩한 민족이 되리라.’ 이것들이 네가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전할 말들이라.”
Exodus 19:6 And ye shall be unto me a kingdom of priests, and an holy nation. These are the words which thou shalt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참고로 놀라운 점이 "유대 민족들"도 "성도들"처럼 "제사장들"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왕"이나 "통치자"의 직분과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는 "성도"로서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명령들을 잘 지키고 행한다면 "제사장들의 왕국"이 된다는 언약처럼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은 "왕"이나 "통치자"의 직분은 없지만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는 "하늘의 만찬" 비유에서 "종들"의 부류는 파운드 비유를 감안하면 "이방 종들"이고, "초대받은 자들"의 부류는 "세상 민족들"인데, 전자는 천년왕국 통치를 위하여 "환란 전/환란 중/환란 말" 공중재림 때까지 파운드를 남겨야 하는 이방 종들인 "교회/전 3년 반/후 3년 반" "성도들"임을 알 수 있는 반면, 후자는 "교회시대"면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 "환란시대"면 "그리스도의 믿음과 행위"가 필요하지만, "전혀 관심이 없는 이들"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초대받은 자들"을 대신하여 "하늘의 만찬"에 참여할 이들이자 "초대받지 않은 자들"의 한 부류인 "도시의 거리들과 골목들에 있는 가난하거나 병든 자들" 및 다른 한 부류인 "대로들과 울타리들에 있는 자들"은 각각 "성도들"이 될 "유대 민족들" 및 "이방 민족들"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