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7 다음으로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셨을 때 넷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Revelation 6:7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요한계시록 6:8 이에 내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라. 그리고 그 위에 앉은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더라. 그리고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그들에게 주어졌으니,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죽이고자 함이라. 

Revelation 6:8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에스겔서 14:21 이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라. 하물며 내가 나의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 곧 칼과 기근과 고약한 짐승과 역병을 예루살렘 위에 보내서 사람과 짐승을 그곳으로부터 끊어 버릴 때는 얼마나 더 그러하겠느냐?

Ezekiel 14:21 For thus saith the Lord GOD; How much more when I send my four sore judgments upon Jerusalem, the sword, and the famine, and the noisome beast, and the pestilence, to cut off from it man and beast?


넷째 봉인이 열릴 때는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사람들을 죽인다고 나온 것이 에스겔서에서는 칼과 기근과 고약한 짐승과 역병으로 나와 있기에 여기서 굶주림은 기근인 것과 사망은 역병, 즉 1차 세계 팬데믹인 코로나 이후에 있을 2차 세계 팬데믹인 것을 알 수 있다.


이사야서 28: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Isaiah 28:15 Because ye have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it shall not come unto us: for we have made lies our refuge, and under falsehood have we hid ourselves:


이사야서 28: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Isaiah 28:18 ¶ And your covenant with death shall be disannulled, and your agreement with hell shall not stand;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then ye shall be trodden down by it.


다니엘서 9:27 그리고 그가 한 주간 동안 많은 이들과 언약을 확고하게 하리라.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그리고 그는 가증함들의 뒤덮음으로 그것을 황량하게 만들리니, 그 진멸에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그리고 확정된 것이 그 황량한 것 위에 쏟아지리라.”

Daniel 9:27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넷째 봉인이 열릴 때,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다고 나온 것이 이사야서에서는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협정을 맺었다가 그 후에 파괴되는 사실과 사망과 지옥 사이에 콤마(,)를 찍은 것까지 완전히 대응하게 나와 있기에 거짓평화협정을 체결하는 7년 환란 시작할 때, 즉 그 협정이 파괴되는 대환란 시작 전까지인 전 3년 반에 해당하므로 첫째 봉인은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때 열리는 것을 더욱 입증한다.


남극 빙벽 내에 있는 활성화된 전 세계는 달 지도에 의하면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정도로 7년 환란은 전 세계를 통합하면서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함으로써 시작되는데 그 적그리스도 세력에게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로 사람들을 죽인다는 말씀은 전 세계 사람들의 사분의 일을 죽인다는 말씀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즉 활성화된 전 세계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인다는 의미이기에 달 지도가 사실임을 또한 입증한다.



요한계시록 7:1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땅의 네 모퉁이 위에 서 있는 네 명의 천사들을 보았으니, 땅의 네 바람들을 잡아서 바람이 땅 위에도, 바다 위에도, 어떤 나무 위에도 불지 않게 하였더라.

Revelation 7:1 And after these things I saw four angels standing on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holding the four winds of the earth, that the wind should not blow on the earth, nor on the sea, nor on any tree.


"평평 지구"를 알고 있는 이들 중에 아니 그럼 성경에서 이 세상은 땅의 네 모퉁이가 있다고 했는데 왜 달 지도 상에는 네모나게 안 찍히고 동그랗기 찍혀있는가 할 수도 있지만, 상식적으로 분명히 첫째 하늘의 경계인 돔은 반구형이라 지면과는 원형으로 닿기에 궁창 외부는 찍히지 않으니까 궁창 내부만 찍혀서 그런 것인데 하나만 알고 둘 이상은 모르니까 "평평 지구"까지만 알고 있는, 심지어 "기독교인"이랍시고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시고 조작 자체가 불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객관적인 지도를 두 눈으로 직접 보고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진짜" 세계의 모양을 둥근 지구론자들과 불신자들 마냥 전면 부인하는 소리나 하고 있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Genesis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태초인 창세기 1:1부터는 "순수 무"의 상태로부터 "처음 하늘(단수)"과 "처음 땅"이라는 "순수 유"의 상태로 하나님이 "첫 창조"를 하신 시기로 "첫 창조시대" 또는 "태초시대"다.



창세기 1:2 그런데 그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였으며 어둠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더라. 그리고 하나님의 영께서 물들의 표면 위에 움직이셨더라.

Genesis 1: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예레미야서 4:23 내가 땅을 보았더니, 보라, 그것은 형체가 없었고 공허하였도다. 그리고 하늘들을 보았더니, 그것들에 빛이 전혀 없었더라.

Jeremiah 4:23 I beheld the earth, and, lo, it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the heavens, and they had no light.


예레미야서 4:24 내가 산들을 보았더니, 보라, 그것들이 떨었고 모든 언덕들이 가볍게 요동하였도다.

Jeremiah 4:24 I beheld the mountains, and, lo, they trembled, and all the hills moved lightly.


예레미야서 4:25 내가 보았더니, 보라, 사람이 전혀 없었고 하늘들의 모든 새들도 달아난 뒤였더라.

Jeremiah 4:25 I beheld, and, lo, there was no man, and all the birds of the heavens were fled.


예레미야서 4:26 내가 보았더니, 보라, 열매로 가득하던 곳이 광야가 되었고 그곳의 모든 도시들이 주의 면전에서 무너져 내렸으니, 그분의 맹렬한 분노로 인함이라.

Jeremiah 4:26 I beheld, and, lo, the fruitful place was a wilderness, and all the cities thereof were broken down at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by his fierce anger.


예레미야서 4:27 이는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라. “온 지역이 황량해지리라. 그럼에도 내가 완전히 끝내지는 아니하리라.

Jeremiah 4:27 For thus hath the LORD said, The whole land shall be desolate; yet will I not make a full end.


예레미야서 4:28 이로 인하여 땅이 애곡하고 위로는 하늘들이 검어지리라. 이는 내가 그것을 말하였고 내가 그것을 결심하였으니, 내가 돌이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지도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Jeremiah 4:28 For this shall the earth mourn, and the heavens above be black: because I have spoken it, I have purposed it, and will not repent, neither will I turn back from it.


인류 역사의 시작 전인 창세기 1:2까지는 사탄이 "최초의 반역"을 했고, 그렇게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물 침례"로 심판을 하신 간극이 존재했던 시기로 "최초의 반역시대" 또는 "간극시대"다.



창세기 1: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Genesis 1:7 And God made the firmament, and divided the waters which were under the firmament from the waters which were above the firmament: and it was so.


에스겔서 1:22 그리고 그 살아 있는 창조물의 머리들 위에 있는 궁창의 생김새는 그들의 머리들 위에 뻗어 있는 공포스러운 수정 색 같았더라.

Ezekiel 1:22 And the likeness of the firmament upon the heads of the living creature was as the colour of the terrible crystal, stretched forth over their heads above.


욥기 37:18 당신이 단단하고, 주조된 유리 거울 같은 창공을 그분과 함께 활짝 펼친 적이 있나이까?

Job 37:18 Hast thou with him spread out the sky, which is strong, and as a molten looking glass?


욥기 38:30 물들은 돌로 숨긴 듯 숨겨졌고 깊음의 표면은 얼어 있느니라.

Job 38:30 The waters are hid as with a stone, and the face of the deep is frozen.


요한계시록 4:6 그리고 그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보좌 한가운데와 그 보좌 주위에는 앞뒤가 눈들로 가득한 네 짐승들이 있었더라.

Revelation 4:6 And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unto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beast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인류 역사의 시작 후인 창세기 1:3부터는 "땅 위 허공"으로부터 "둥근 수정 돔 형태"로 존재하는 "궁창"까지의 "첫째 하늘"과 "궁창 위 얼어붙지 않을 깊음의 물들"로부터 "평평한 수정 거울 형태"로 존재하는 "얼어붙을 깊음의 표면"인 "유리 바다"까지의 "둘째 하늘"이라는 "하늘들(복수)"을 "셋째 하늘"인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부터 분리되게 하나님이 "재 창조"를 하셨다.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이사야서 34:4 그리고 하늘의 모든 군대가 해체될 것이요, 하늘들은 두루마리같이 함께 말리리라. 그리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가 마치 포도나무에서 잎사귀가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이, 무화과나무에서 떨어지는 무화과같이 떨어지리라.

Isaiah 34:4 And all the host of heaven shall be dissolved, and the heavens shall be rolled together as a scroll: and all their host shall fall down, as the leaf falleth off from the vine, and as a falling fig from the fig tree.


요한계시록 6:13 그리고 하늘의 별들이 땅 위에 떨어졌는데, 바로 막강한 바람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흔들릴 때, 그녀가 그녀의 설익은 무화과들을 떨구는 것 같았더라.

Revelation 6:13 And the stars of heaven fell unto the earth, even as a fig tree casteth her untimely figs, when she is shaken of a mighty wind.


요한계시록 6:14 그리고 하늘은 두루마리 하나가 그것이 통째로 말렸을 때처럼 떠나갔더라. 그리고 모든 산과 섬이 저마다 제 위치들에서 이동되었더라.

Revelation 6:14 And the heaven departed as a scroll when it is rolled together; and every mountain and island were moved out of their places.


환란 말 휴거 직전 당일에 전조현상을 보면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는 것처럼 하늘(단수)의 모든 군대인 궁창 경계 안에 있는 모든 별들도 그 빛을 내던 기능이 해체될 것이고, 유리 바다 아래인 깊음의 물들과 궁창까지인 하늘들(복수)에 있던 별들로도 불리는 천사 계열의 영적 존재들인 모든 군대가 떨어지며, 그 하늘들(복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고 나온 그 하늘들(복수)이 두루마리 같이 함께 통째로 말렸을 때처럼 떠나간다면, 환란 말 휴거가 일어나기에 달은 돔 외부인 둘째 하늘과는 애초에 무관하며, 환란 전 휴거부터 일어나기도 전인 현 인류도 역시 돔 외부인 둘째 하늘에 도달한 적 자체가 없다.



오바댜 1:4 비록 네가 너 자신을 독수리같이 크게 높일지라도, 또 네가 너의 둥지를 별들 사이에 둘지라도 거기서 내가 너를 끌어내리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Obadiah 1:4 Though thou exalt thyself as the eagle, and though thou set thy nest among the stars, thence will I bring thee down, saith the LORD.


해와 달은 플라스마 상태가 맞긴 한데 또 빨간약 끝판 왕으로 플랫어스(상위권은 맞지만 끝판 왕은 전혀 아님)를 지칭하는 그들 중에 아니 그럼 분명히 별빛은 달을 관통해서 보이기도 하니 달은 플라스마 상태인데 어찌 그런 달에 세계 지도가 찍히는가 할 수도 있지만, "고체 플라스마"라는 것도 실제로 존재하기에 달은 "(반)투명"한 "고체 플라스마(크리스탈 결정이라는 말도 있음)"임을 알 수 있고, 마찬가지로 "해" 또한 동일한 "고체 플라스마"로 간주되기도 한다.


성경에서 별들 사이에 둥지를 트는 경우도 언급되기에 별들은 최소한 기체나 가스 형태가 아니라 진짜 고체 형태로서 깃들 수도 있는 조명이라는 것이며, 평평 지구 모델 상 돔 아래에 있는 그런 별들과 더불어서 달과 해에도 깃드는 것이 불가능한 것만은 전혀 아닐 것이다.


다만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spaceX)나 나사(nasa:히브리어로 속이다)에서 촬영했던 달 착륙 쇼는 구라가 맞다.



다니엘서 12:3 그리하여 지혜로운 자들은 궁창의 광명같이 빛나리라. 그리고 많은 이들을 의로 돌이키는 자들은 별들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나리라.

Daniel 12:3 And they that be wise shall shine as the brightness of the firmament; and they that turn many to righteousness as the stars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2:4 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

Revelation 12:4 And his tail drew the third part of the stars of heaven, and did cast them to the earth: and the dragon stood before the woman which was ready to be delivered, for to devour her child as soon as it was born.


요한계시록 12: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Revelation 12:9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천사들 같은 천상의 존재들을 "별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로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사탄과 반역한 그의 천사들인 3분의 1일의 별들이 땅으로 떨어진다고도 분명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