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고딩졸업과 동시에 코로나터지고 2021~2022년에 백신패스시행했을때 내 친구들이 친구들 같지가 않았다.... 


다들 나를 감시하는데 정신이 없어 ㅆㅂ 온조야 마스크써라! 너도 백신맞아라 ㅇㅈㄹ


급식시절로 돌아간다면 왕따가 되어도 좋으니 나혼자 지내겠어.


지금 20대중반인데 20대초반에 대학다녔을때 그때 강의실에서 나 혼자 노마스크로 지내고 교수의 완장에도 나는 비염있어서 못쓴다라니까 진단서 쳐가져오라는데 ㅆㅂ


그때부터 ㅈㄴ게 느꼈지. 아 ㅈ간들은 ㄹㅇ개돼지구나. 얘네랑 가깝게 지내선 안되겠다,. 아마 지금 20대중반인 나라면 어차피 다수의 의미없는 논리에 짓밟힐꺼 


차라리 그 개교수한테 져주는 척이라도 할껄? 이런생각도 ㅈㄴ게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독한 호랑이의 삶은 ㅈ같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현명한거 같다. 애들이 나보고 대인기피증이네 뭐네 ㅇㅈㄹ하는데 그거 따지고 보면 지들이 만든 짓임 ㅆㅂ


걔네 한명이라도 나와 같은 생각하는애 있어봐라... 내가 과연 ㅇㅈㄹ났을까... 


ㅆㅂ 당시에 환멸감 ㅈㄴ났어도 그래도 어케든 계몽시켜야겠다 이생각했는데 지금은 그저 ㅈ간이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