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름 부르고
아직 수용자 범죄자보다는
그냥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대함
밖에서 뭔 죄를 저질렀든
여기서는 잘지내라 이런 마인드
그래서인건지
아직 지적하는 말투도 좀 익숙하지 못하고
좋게 말하는편임
물론 지적할거는 지적하는데
이런 태도 안좋냐
규정내에서 수용자들이 해달라는거
예컨대 영치금 조회나 출정일자 등 물어보면
엔간하면 걍 해줌..
아직 수용자 범죄자보다는
그냥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대함
밖에서 뭔 죄를 저질렀든
여기서는 잘지내라 이런 마인드
그래서인건지
아직 지적하는 말투도 좀 익숙하지 못하고
좋게 말하는편임
물론 지적할거는 지적하는데
이런 태도 안좋냐
규정내에서 수용자들이 해달라는거
예컨대 영치금 조회나 출정일자 등 물어보면
엔간하면 걍 해줌..
잘못된 거 아닌데 누가 머라하노?
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이 맞긴한데 청송 가서 수용자에게 쌍욕도 하고 반말도 하면서 기싸움도 해보긴 해야됨
나도 강성안맞는거같음
나도 자기한테 인간적으로 대우받고 사랑받고 싶어
나도 성격이 강성이 안맞다 쓴소리 해본적도 없고
교도계급장만보면 이동중 잡담 지적하기전까지 ㅈㄴ하더라
난 수용자들 벌레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너처럼 인간적으로 대함. 벌레한테 화내고 싸워서 뭐하냐
천젠대
물어보는건 해주는게 맞지.
그렇게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고분고분 잘 지내는 애들이 95인데 점점 머리위로 기어 올르는 새끼들이 5라 그 5마리 때문에 나는 되게 딱딱하게 하게 되더라
나는 강짜방 애들 중에 껄렁껄렁한 놈들 있으면 내가 편하기 위해서라도 지적하는 편인데 평소에 지적질하는 걸 습관으로 들여놓으니깐 좀 편하더라.
규율 위반하는거 아니면 조용히 대처하는게 맞지 근데 가끔씩 본인 기분나쁘거나 강해보일려고 직원에게 들리게 혼자말하듯 욕하고 그럴때 있는데 그런건 단호하게 처리해야함.
난 걍 딱 중간급으로만대함
강성으로 가면 이 일 오래못함 글쓴이 처럼 해야지 오래할 수 있음
나도 소지 반장이랑 베프 됐는데 ㅅㅂ ㅋㅋ - dc App
규정상 해줄거는 당연 해줘야지.. 근데 그외 너 잘생각해야덴다.. 생각해봐 가만넵두면 기어오르는게 조선인이고 본능이다. 살면서 겪어봤을거아니냐. 그리고 일반인 기준으로 생각해봐. 보통 평범하게 사는 사람은 경찰서나 교도소 근처에도 평생한번 갈까말까한데 그리고 개조센 법이 형량이 뭐 좀 쎄기는 하냐 ? 술처먹고 사람 깔아죽여도 3 년도 안나와. 그럼 거기있는 범죄자들 뭐하다 온 놈이겠냐고.. 인간쓰레기가 맞는데 너무 티는 내지말고 딱 규정만 지켜.
나도 그러다 뒤통수 간보기 당하다보니 어느 순간 강성으로 바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