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연수원에서 있었던 일을 갤에 싸대니

눈치 보여서 똥군기 잡기 곤란하겠노 ㅋㅋ

  욕하는 놈들 있겠지만 난 이런 놈들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꼰대 문화에 금이나 가겠냐. 금은 안가도 똥칠이라도 한 번 해 줘야지.

독재정권에 대항해야 민주투사냐? 이런 생활 속에 찌든 때처럼 끼어 있는 적폐 문화 고발하는 것도 의미 있다. 흙탕물을 한번 휘 저어야 흙탕물인 줄 알지 아님 맑은 물인 줄 알고 들이킬 거 아니냐 ㅎㅎ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