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성공하면 속으로 부러워함



뇌비우고 일하는게 좋다고 자위하지만



시골에서 200따리로 아반떼끌며 월세로 돈도안모임



진급시험 생기는거 쳐도  장돌뱅이 인생에


청별로 하는거라 자리도 안나옴



안치자니  7급이 너무 오래걸림



행정직군 왜하냐며 자신을 자위함



당장 야근으로 좀더 땡겨도  



나이들수록  행정직렬의  폭풍진급  워라벨을 따라갈수없음



9급 교도때는 좋았는데  .....


젊은날 왜 공부안했을까 자신을 돌아봄



아무리봐도 평생할직장은 아니란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