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티오 500만 됐으면 좋겠다고 글쓴앤데 

밥먹다가 통계한번 내보고 싶어서 글싸지른다.


2022 전 조정점수 시절 공무원시험에는 

 

국영한이 진짜 어렵다고 들음. (국어 문법 / 영어 어휘나 문법이나.. / 한국사는 모르겠고)

그렇다고 선택과목이 쉬운 것도 아닌게, 조정점수라고 해서 

극단적으로 70점을 받았는데 다른과목 100점을 받은새끼보다 더 좋은 결과를 받을수도 있는 악랄함이 있었더라.

(ex,  2017  교정학 70점 조정점수 = 71.33               )

      2017  형사소송법 100점 조정점수 = 71.28 


한마디로 지금보다 운빨도 필요한데 난이도도 더 높았다는 거지ㅇㅇ


아래 사진은 참고용 조정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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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22년 2023년은 어땟냐.

공통과목이 쉬워지고 

선택과목이 이제 고정으로 바뀌면서 조정점수 사라짐.

대신에 선택과목 난이도가 올라갔다고 함. ( 근데 사실, 기출풀어보면 그렇게 안느껴지던데.. 그리고 조정점수 나100점 너 70점인데 너가 더 높은거보단 낫지않나?)


그럼 여기서 티오와 커트라인은 어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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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023년  900명.

그외는 550명 이상은 뽑았다.

근데 2019년에 219명을 뽑으면서 379라는 역대급 점수를 찍엇는데,

379점 받으려면  솔직히 조정점수는 운이 있겠지만, 

공통과목 245에 선택 80을 받으면 '1차컷'이 가능했다.


근데 예전 245는 난이도가 훨씬 높아서 지금으로 생각하면 245가 255은 되지 않을까 싶다..

2024년이 어떨진 모르지만, 최소 300명은 넘을꺼 같은데


조정과목이 폐지되고, 500명대가 없어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500명대라면 2018 , 2020 ,  2021를 참고해봤을 때 


2018 = 국영한 190      65 55 80 / 교형75 80 

2020 = 국영한 215      80 60 85 / 교형 80 80

2021 = 국영한 205      75 55 75 / 교형 80 75

였고

그냥 단순 원점수면 각각 71,  77 , 72점이다.


그냥 시험난이도를 떠나 단순 커트라인이 71 72 / 77점이었다.


그래서, 500명을 뽑는다하면, 커트라인은 75점내외가 될텐데,

실질적으로 합격하려면 4~5점정도는 해야 넉넉하지 않을까 싶다.

그럼 80점인데, 80점은 400점이다.


공통이 쉬워졌다고 해도 교정직을 치는 사람들이 공통 250을 넘기기는 어렵고..

( 시험이 쉬워져도 영어 자체의 벽이 있으니..) 

선택과목은 어려워졌으니..


밥먹으면서 어렴풋이 생각만 했던거 글로 써보니 

참 뭐하네.. 내년 티오 800명 이상 뽑았으면 좋겠다.. 



한줄 요약 

1. 교정직 붙으려면 80점은 받아야한다.


2024년에 합격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