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늬들이 말하는 것처럼 '비겁하게' 디씨 들어와서


"겨우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계장님이나 교관님들 다 좋은 분들이다"


씨발ㅋㅋ 무슨 친인척 및 친분 관계라도 있었냐?


엎드려뻗쳐 시킨 계장 및 법무연수원 쪽에서도 지들이 하면 안될 일 했고 만에 하나 언론보도 및 법무부 윗분들 귀에 들어가서

문제생기면 지들만 좆되니까 미리 대가리 숙이고 사과한거지


늬들 대가리에선 뭐가 옳고 그른 일인지 파악이 안될 정도로 머리가 나쁜거냐

아니면 뼛속까지 노예가 되버려서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