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불안하고, 잘 모르겠고, 자신감도 없지... 그런데 그냥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 동생이 내년 1월에 엄마가 된대. 태어나는 조카한테 백수 삼촌이 아니라, 교도관 삼촌이 돼서 장난감도 사주고, 용돈도 줄 거야. - dc official App
너는 붙는다
붙을 거야. 응원해줘서 고마워 - dc App
나도 너와 같은 생각으로 불안해하고 있었는데 너와 같은 생각이야 그냥 할거야 그리고 붙을거야
내년에 같이 정복 받은 거로 교갤에 인증하자. 서로 힘내자 - dc App
합격하자 - dc App
같이 가자 - dc App
ㅊㅋㅊㅋ 용돈 주는 삼촌 되거라
절실함. 무조건 합격이다
개추
동생 나이가
꼭 붙어라 티오 대박 기원한다 같이 와서 차도사고 순찰도 돌자 - dc App
다 비슷한 심정임 응원한다,
2023 합격자입니더 마지막날까지 불안한 마음 가지고 시험 쳤는데 노력한 만큼 나옵니다 걱정마세요 자신을 믿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