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불안하고, 잘 모르겠고, 자신감도 없지...
그런데 그냥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

동생이 내년 1월에 엄마가 된대.
태어나는 조카한테 백수 삼촌이 아니라, 교도관 삼촌이 돼서 장난감도 사주고, 용돈도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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