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합격자를 2018년에 교육입교시키는건 진짜 말이 안된다.


 이건 바로잡아야 함. 교정본부의 귀차니즘의 결과라고밖에는 설명이 안됨.


 

 뽑은거도 필요해서 수요 예측해서 뽑았을텐데 미발령 나는것도 말이 안되는거고.


 

 게다가 할려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개선도 가능함.



 노동부 애들 하태경한테 문자보내서 가산점 문제 관련해서 국무총리 사과까지 받았다.


 소방애들 표창원한테 문자보내서 시험날짜 바꿨음.



 솔직히 교정도 가능하다.


 합격자라고 밝히고 싶지 않으면 밝히지 않아도 된다.


 그냥 수험생인 척 해서 이 사실만 알리면 된다.



 이런쪽으로 피드백 좋은 애가 표창원 하태경 이 두명임.


 

 그리고 수험생들..니들은 2019년 교육이다 니들도 문자 하나 보내놓고 공부해라.



 010 3930 4500 (표창원 의원)


 표창원 의원은 본인이 번호 공개했다. 민원 보내달라고.


 하태경은 바른정당 블로그나 트위터로 보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