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형인간
일단 나는 지독한 야행성 스타일임. 공부도 새벽에 하고 그랬음 그래서 아침 7시에 눈 뜨는거자체가 컨디션 절반은 개망치면서 시작했다
그래서 나같은 야행성 스타일인 사람들은 지금은 상관없지만 최소한 시험 한달 남은 상태에서는 아침형인간으로 바꾸는거 추천한다.
우리 시험은 10시에 시작하고 9시20분까지는 입실해야한다. 그러면 시험장 거리가 집에서 40분정도 걸린다 봤을때
최소 7시에는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출발해야하는데 밤낮 바뀐놈들은 아침7시면 뇌에서 이놈은 평소에 지금 자고있는 시간으로 인지해서
뇌가 활발하지가않음. 그래서 아침 10시부터 치는 시험 최대한 집중력 있게 치고싶으면 최소한 12시or1시에 자고
7시~8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으로 바꾸는거 추천.
2. 시험 당일 아침밥은 죽이나 미음
이게 사람마다 긴장감이 다르지만 그래도 속이 가장 편안한 음식은 죽이나 미음이라고 생각한다. 시험 당일날은 많이들 긴장될거임
그래서 체할수도 있고. 시험전에 똥 싸고 들어가야 편안한데. 여차저차 해서 똥을 못싸거나 그러면 정말 운이 더러우면 시험칠때
배가 아플수도 있음. 이건 내 경험담은 아니고 같이 공부하던 동생들 몇명의 후기임. 그래서 체할 가능성 없게 죽이나 미음 먹고 가자
빈속보다는 그래도 훨씬 든든할거다. 그래도 배고프면 단백질바 편의점에서 사서 먹고 가라
3. 실전 모의 고사 최소 2~3번정도 해보기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5과목 풀어 보고 마킹까지 한번까지 한번 다 해보는거 강추한다
100분동안 5과목 풀어보면 알겠지만. 이게 은근히 시간과의 싸움이라는거 느낄거다. 내가 계획대로 풀려고 한 시간보다 딜레이 될수있는데
어떤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어떤 과목에서 시간이 절약되는지? 시간이 늘어나는지? 이걸 한번 니가 한번 체험해보는게 중요함
그리고 OMR카드 마킹도 실수 없이 하는게 중요하니깐. 한번 5과목 다 체크 해보고. 결론은 니가 자신있는 과목을 정면 배치할것인지
그냥 순서대로 풀것인지 여러방법을 한번 시행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좋은글이다 개추
ㄳ
3번은 진짜 필수임ㅋㅋ 한교형국영 순서로 풀다가 계속 망쳤는데 역시 순서대로 푸는게 가장 정배인듯..
맞음 순서대로 푸는게 정배이긴함 근데 나는 영어를 4번째로 두고 풀었음. 영어가 좀 자신 없어서 앞에서 최대한 시간 벌어두고 영어풀때 여유있게 풀고싶었음ㅋㅋ
초시생들에게 도움 많이 될 글이네 추천 - dc App
시험때 배는 아픈데 똥이 안나와서 지하철 화장실에서 30분동안 앉아있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알찬 유익한글이네
나같은 경우는 본죽 전날밤에 사놔서 아침에 데워서 먹고갔음ㅋㅋ
개추
진짜 시험 두달 전부턴 최소 일주일에 한번씩(가급적 토요일). 시간 맞춰서 모고 풀고 시간안에 마킹도 해보는 거 추천함. 과목 순서 루틴도 그렇거니와 의외로 마킹하다 실수하는경우 종종 보이더라. 내가 다 안타까움
교정직 시험은 이딴거 안해도 되는데ㅋㅋ - dc App
네 다음 애미등골 부수는 똥시생ㅋㅋ - dc App
죽 미음은 안먹어 봤는데 나는 시험 아침밥은 항상 편의점 도시락 먹음 먹고 배 아픈적은 없었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편의점 도시락 추천
아침부터 편의점도시락?? ㅈㄴ 부담스러울듯
생각보다 소화 잘되고 든든함
63깐수치는데 열심히도 산다 그냥 핫식스하나 먹고 쳐라
100분짜리 시험보면서 호들갑ㅋㅋㅋㅋ수능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몬스터 한캔 마시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