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가 에잉 부장님 오빠라고 부르면 안되요? 애교 부릴때 순간 지릴뻔함
독거사동 따로 없어서 일반사동 제일 구석의 독방에 보추 넣어놨는데
보추년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장난 아니라서 관구계장에겐 이 년이 멘탈 나가서 자꾸 죽고싶어한다고 뻥치고 상담을 빙자해 30분씩 이야기함
보추년이 자기 가슴도 만져보라고 하는데 순간 만질려고 배식구로 손 넣을뻔했다가 겨우 참음
보추가 에잉 부장님 오빠라고 부르면 안되요? 애교 부릴때 순간 지릴뻔함
독거사동 따로 없어서 일반사동 제일 구석의 독방에 보추 넣어놨는데
보추년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장난 아니라서 관구계장에겐 이 년이 멘탈 나가서 자꾸 죽고싶어한다고 뻥치고 상담을 빙자해 30분씩 이야기함
보추년이 자기 가슴도 만져보라고 하는데 순간 만질려고 배식구로 손 넣을뻔했다가 겨우 참음
자기말로는 수술 안하고 호르몬만 맞아서 자연산이라는데 웬만한 여자수준의 가슴사이즈라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 겨우 참음
걔네들 호르몬은 맞아도 성욕은 웬만한 남자 못지 않냐?
게이나 트젠한테 한번 빨리면 다른여자들은 시시해서 못빨게 한다던데
원래 남자니까 여자보다 빠는 힘도 더 좋을테니
남자였어서 남자들이 어디 빨아주면 좋아하고 뒤지는지 귀신같이 안다더라
여자한테 존나게 연습시키면 빨근 생겨서 잘 빨음. 무조건 쎄게 빤다고 좋은건 아니니까.
풍자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죄명으로 들어왔나 보추가
야동이라도 봤냐 망상하네 븅신새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들 ㅋㅋ
전청조 교도소썰 때문에 구경왔는데 나처럼 온애들 많은가봄. 개중엔 이런 허언증환자도 있고
아이 시빌
본인 이야기 인가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