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가 에잉 부장님 오빠라고 부르면 안되요? 애교 부릴때 순간 지릴뻔함


독거사동 따로 없어서 일반사동 제일 구석의 독방에 보추 넣어놨는데


보추년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장난 아니라서 관구계장에겐 이 년이 멘탈 나가서 자꾸 죽고싶어한다고 뻥치고 상담을 빙자해 30분씩 이야기함


보추년이 자기 가슴도 만져보라고 하는데 순간 만질려고 배식구로 손 넣을뻔했다가 겨우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