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규 직원들 및 앞으로 교도관이 될 사람들이여! 

도둑놈들이 고소하고, 인권위에 진정 넣는다고 쫄지 마라. 

도둑놈들이 직무유기, 근무태만으로 고소한다고 해도 검사님, 경찰들이 증거없음으로 무혐의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온 직원들도 도둑놈들한테 증거가 없으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말한다. 인권위에서도 진정넣는다고 바로 오는 게 아니다. 몇 달이 걸리고, 전국의 많은 교도소와 구치소에서 진정하고, 고소를 한다. 그러니 인권위도 바쁠 수밖에 없다.

판사, 검사님들은 도둑놈들이 교도소에 왔으면 죄를 뉘우쳐야지 근무하는 교도관들 못살게 굴고, 괴롭힌다고 싫어하신다. 도둑놈이 변호사 선임했는데, 선임한 변호사가 판검사 출신이라 직접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 도둑놈은 사기꾼인데, 소지하다가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그러니 도둑놈이 직무유기니 근무태만이라고 고소한다고 지랄해도 마음 약해지지 마라. 내가 아는 선배는 근무자실에 들어가면 교대 및 퇴근할 때까지 순찰도 안돌고, 나오질 않는다. 이 선배는 도둑놈이 비상벨 계속 눌러도 근무자실에서 나가질 않는다. 이런데도 소장도 징계도 안주고, 아무일도 없다. 

그러니 도둑놈이 지랄해도 쫄지 마라. 이 새끼들은 양아치들이라 공갈 및 협박이 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