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먼 상상외로 보수적이고
막상 임용되서 업무분장 받고 일하면 이게.. 말처럼 마이웨이로 가긴 힘들더라
내가 군대랑 알바같은데서 노예근성이 잡힌건가 모르겠지만.. 내 연가쓰는거 하나도 은근 눈치보이게 되더라
뭐 사기업처럼 직원 하나하나가 다 내 상사인건 아니고
급수 상관없이 동반자? 이런 느낌이 난건 신선한데
그래도 팀장, 계장같이 엮는 상급자는 그래도 지킬 선이 있음
교정직이 특별한게 아니고 어느 조직이나 적당히 눈치볼 건 있는거 같음...
공먼 상상외로 보수적이고
막상 임용되서 업무분장 받고 일하면 이게.. 말처럼 마이웨이로 가긴 힘들더라
내가 군대랑 알바같은데서 노예근성이 잡힌건가 모르겠지만.. 내 연가쓰는거 하나도 은근 눈치보이게 되더라
뭐 사기업처럼 직원 하나하나가 다 내 상사인건 아니고
급수 상관없이 동반자? 이런 느낌이 난건 신선한데
그래도 팀장, 계장같이 엮는 상급자는 그래도 지킬 선이 있음
교정직이 특별한게 아니고 어느 조직이나 적당히 눈치볼 건 있는거 같음...
그리구 폐쇄성이 강한 집단이라 그런가 소문 정말 빠름.. 교정도 마찬가지일거같음
넌 교정이냐?
그 모든 것에서 교정직은 예외야.
난 근무 안해본 전직교정임;
처음이니까 그렇지 계장은 좀 지나면 편하게 농담하며 지낸다. 그리고 연가는 눈치볼필요 전혀 없다. 며칠씩 몰아쓰지않는한 . by 前지방직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