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긴장되고 떨리네
교정간부로서 긍지 잊지 않고, 간부로서 뭔가 달라야하지 않나라는 마인드도 생긴다
좋은곳에 발령나기위해 최선을 다할거다
선수들 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