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복리후생 좋고 되게 좋은 직장 다녔을 사람들한텐 해당 안되겠지만
나처럼 흙수저 노스펙 지잡대출신 입장에선 사회생활 하면서 경험해본 회사들이 거의 보면 정말 녹록지 않았다.
밤9시10시까지 야근은 당연하게 생각했으며 주말출근도 팀에서의 업무추진 마무리를 위해선 항상 필연적이었다.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계속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갇혀있으면서 나를 위해서가아닌 회사를 위해서 사는 삶...
그나마 교도소보다 나은 점은 짬짬이 틈나면 담배 한가치라도 동료직원들이랑 필 수 있다는 점???
  쉬운 삶을 살아와 온 사람들은 이해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