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면서 현기증 나긴 처음이었다.
시험 끝나고 다들 가방들고 교실 나갔지만 난 책상에
넋이 나간 상태 + 기운 다 빠진 상태로 잠시 앉아 있다가
일어나서 학교 나가는데
시험 친 사람들 대부분 한숨 쉬고 풀이 죽은채로 걸어갔음.
난 스스로 떨어졌겠구나 생각하고
뭘 먹고 사나 고민하면서 집에 와서 뻗어 잤는데..
결국 최합했음.
체력시험 전날 무릎이 아작이 났는데 진짜 죽을 각오로
아픔 참으면서 왕오달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최종합격하고나니 그 또한 좋은 추억이다.
내년 응시생들 진짜 자신을 믿고 시험 잘쳐라.
시험 끝나고 다들 가방들고 교실 나갔지만 난 책상에
넋이 나간 상태 + 기운 다 빠진 상태로 잠시 앉아 있다가
일어나서 학교 나가는데
시험 친 사람들 대부분 한숨 쉬고 풀이 죽은채로 걸어갔음.
난 스스로 떨어졌겠구나 생각하고
뭘 먹고 사나 고민하면서 집에 와서 뻗어 잤는데..
결국 최합했음.
체력시험 전날 무릎이 아작이 났는데 진짜 죽을 각오로
아픔 참으면서 왕오달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최종합격하고나니 그 또한 좋은 추억이다.
내년 응시생들 진짜 자신을 믿고 시험 잘쳐라.
나가면서 떨어졌다 좆됐다는 생각은 존나 컸음ㅋㅋㅋㅋ 붙을지는 몰랐다 나도
합격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는 오히려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시험보고 나와서 교갤 난리난거 보고 채점해보니까 교형 점수 처참ㅋㅋㅋ
가답안 보면서 형소법 점수 매길 때의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다 ㅋㅋ
나도 내년 준비할 생각이었는데 붙을 줄이야
합격 축하한다.
그래
ㅋㅋㅋㅋ 나도
교형 어려운거 보고 이거 교형은 과락만 면하면 합격이겠구나 생각들었음. 예전에 21년 2차 순시가 이렇게 시간안에 다 못풀게 나와서 당한적 있어서 - dc App
그런 경험이 있었으면 넌 더 긴장됐겠다.
교형중에 무조건 과락있다 생각했는데 75.75 ㅋㅋㅋㅋ
시험칠때 한숨소리 많이 들음 ㅋㅋㅋㅋ 나도 그랬고
공단기 표본 3주 지나서 65점? 66점 이정도가 0.85배수 인거보고 와 이거 경찰 불시험낫을때랑 존나 똑같네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1배수 안뜬게 레전드였지 합걱해서 줜나다행이다
ㄹㅇㅋㅋㅋㅋㅋ - dc App
나 시험 끝나고 좆됐다 떨어졌다 생각해서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떨어진거 같다 하고 가채점도 안하고 있다가 점수 나온거 보고 가능성있다 싶어서 체력 준비 면접준비해서 붙음 ㅅㅂㅋㅋ
난 내년 생각하고 모의고사 삼아서 쳤는데 합격함ㅋㅋㅋ
나도 형소나 교정 과락나겠다 싶었는데 둘다 그럭저럭이었고 결국 최합함
교형 과락이라고생각했는데 올해 50등대..ㅜ 관운이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