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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순이들한테 자꾸 대시받고 관심받고

어딜 가서도 걍 혼자 편히 있고 싶은데 쳐다보니 부담스럽던다. 


근데 어쩌겠냐,,,난 이쁜 간호사 여친이 있는데,,

사회생활이라 대놓고 선도 못 긋고 애매하기 둘러대며 선긋느라 좀 힘들었다,,

나처럼 잘생긴 교붕이들은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