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는 것도 맞고 안하는 것도 맞지만 모의고사 합격컷 나오니까 갑자기 생각 달라진다.


공무원 조직 안 힘든 직렬 없겠지만 군대서 당직선거 생각해 보면 그날 다음날 날라가 버린 그 기분이


군생활때는 이틀 갔다하고 좋아했지만 사회에선 그게 연속이면 못 참을듯 해.


그리고 어른들 조직생활하는거 보면 아무리 잘하고 조심해도 사고 한번은 나던데 


여기는 감옥올 정도의 사람들과 어떤식으로든 관계있는 사고면 나 같은 쫄보는 감당 못 할거 같다.


항상 긍정적인 너희는 대단하다. 나는 겁이 많아서 못 하겠다. 


꼭 붙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