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는 것이 일 만들지 않는 것이라고 자위질 해대며 수용자랑 싸우길 피하는 교도관이 개폐급 교도관임.

이유를 말해줄까?

일단 수용질서 무너지면 근무가 힘들어지는데 

그 과정이 이럼

1. 수용자가 잘못함 

2. 보고도 지적 안함 

3. 그 수용자뿐만이 아니라 그걸 본 수용자들도 똑같은 잘못을 함 

4. 수용질서 무너짐



이런 수용동에 들어간 다른 근무자들은 잘못을 보고 지적하겠지?

그럼 도둑놈들 반응이 잘못했다 죄송하다가 아니라 수용자들이 존나 개겨댐

이런 수용동 특징이 잘못했는데 지적했다고 개겨대는 것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근무자들한테 요구하는 것도 존나 많음.

그 요구도 정식적인 보고전을 통한 처리가 아니라

쉴새없이 벨 눌러대면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함.

결국 수용자랑 싸우기 두려워하는 찐따 근무자 하나 때문에 그 수용동에 들어가는 모든 근무자들의 근무가 힘들어짐


강성교도관 수용동 들어가봐라 

수용자들이 지나갈 때마다 눈치 살살 살피기 바쁘고

대다수가 보고전으로 처리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벨 눌러서 요구하는 것도 없어서 조~용하고 존나 근무가 편함.


수용동 본무근무 편하게 하려면 다른 거 없다

수용동 배치 받았으면 딱 2주만 미친개처럼 싸우면 

그후로 쭉 존나게 편하다. 이게 바로 신선직이다 싶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