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중 경찰 한국사 지엽적인거 누가더 세세히 나옴??아니 국가직 한국사 문제보니깐정도전이 만든 저서에 대한 문제는 그래심화까지하면 맞출수있는 문제라 이해는아는데이씨부레정도전 아들내미가 저서한 책은 우리가 어케알고 쳐풀라는거냐이건 아무리 공시판이라지만이건 거의 역사학자 수준아니냐 시바 우리가 공무원돼서 쓸것도아니고역사학자될것도아닌데기본적인 역사의 지식과 이해만알면되지뭔 정도전 아들내미새기가 쓴거까지 알아야돼씨부레
경찰국사가 더 개같이 내는데 경시생들도 그런거 몰라서 찍어서 맞춰야됨. 저번엔 경찰국사60점이 선방한 점수였던가
아니근데 분별력도 이해하지만 말이되냐 시바진자
소거법으로 풀리는 문제도 있는데.. 정도전 아들내미가 저서한 책을 반드시 알아야만 풀리는 문제였어?
말도 안되게 지엽적인 선지가 있어도 명확한 답이 있으면 그건 어려운 문제라고 할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