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힘드네  . 술한잔들어가니

군대에서 부소대장이 내허벅지랑 엉덩이 쓰다듬었던


때 생각나네  매복한다고 민통선넘어 철원쪽 gop들어가

탄분배받고 수류탄받고 대대장 신고 대기하면서 기다릴때  

잠시 화장실간다했는데 따라와선 얼탱이없었는데


그날 탄장전하고 쏴버릴걸그랬나


그일있고 지금까지도 내 성 정체성이 확립이 안되는거같네  하암 술 그만마셔야지..


실수 더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