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에 꿈꿨는데 그 점보는 어떤할매랑 김태희랑
두명이 있었어 가게이름은 생각이안난다
할매가 나보고 인적사항이나 그런거 주면서
서류같은거 줘서 내가 그거 글을쓰는데
섬뜩한게 내한자이름 인적사항등 생년월일
그리고 자신이 죽고싶은 년도 막 적다보니 점점 이상해서
밖으로 나갔는데 어떤 여자가 있었어
내가 다못적고 나왔다니깐 괜찮다면서 나를
어디로 데려가더라
갑자기 그여자가 미안하다면서 내가 신경을 못썼다며
날 끌어안고 계단쪽으로 내려가다가 꿈깻거든
이거시바 뭔꿈이냐 ㅠ 해몽전문가없나 형들중
좆됐다 니가 이름쓴사람들 다죽음 니가 죽인거임
내가 좀 배웠는데 대충알려준다 점쟁이-염라대왕, 니 이름 생년월일은 너 데려가는날짜 다시한번 확인한거, 죽고 싶은 연도는 남은 년수를 일로 계산해서 좀 더 시간주려는거 여자-니 수호신 조상일 가능성이 큼 겉모습은 너가그냥 보고싶은 대로 나타난거고 너 죽는거 신경못쓰다가 나중에알아채고 빼내려는거 조만간 죽을 수 있으니 구정에 제사 지내면서 살려달라 빌어라
혹시 4대이상 조상한테 제사 제대로 지내고싶으면 댓글달아라 아는분 소개해드림
이거근데 아 ㅠㅠ 여자들 모습은 상관없는거?? 다짜고짜 점쟁이랑 김태희가 있길래 개꿈인줄 그리고 인적사항 적을때 내이름 다적었거든 ㅠㅠ
사실 개꿈임ㅋㅋ 내가지어냄 걱정말고 니할일이나해라 호구색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