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아니라


오늘밤에 꿈꿨는데  그 점보는 어떤할매랑 김태희랑


두명이 있었어  가게이름은 생각이안난다  



할매가 나보고 인적사항이나 그런거 주면서


서류같은거 줘서 내가 그거 글을쓰는데



섬뜩한게  내한자이름  인적사항등  생년월일


그리고 자신이 죽고싶은 년도 막 적다보니 점점 이상해서


밖으로 나갔는데 어떤 여자가 있었어


내가 다못적고 나왔다니깐  괜찮다면서 나를

어디로 데려가더라


갑자기 그여자가 미안하다면서 내가 신경을 못썼다며

날 끌어안고 계단쪽으로 내려가다가 꿈깻거든


이거시바 뭔꿈이냐 ㅠ  해몽전문가없나 형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