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놀이동산?그런 배경에  버스를타고

정류장처럼  내리고싶은사람글 내리다가

저는 마지막까지 안내리고 운전자랑

마지막지점에서 내려서


어떤여자가 여행가이드였어요 근데갑자기


이여자가 여행을가려면  인적사항적어야한다길래

어느가게 가서 적으라하고 도장받으라 해서


갑자기 제 고향친구 한명나오더니 그놈이랑 그가게갔는데



김태희랑 그주인집 여자 2명이 앉아있었고  저보고

서류주면서 적으라고 했고


그내용은 제 한자이름 뜻과 음이었고 전 제이름을 다적었는데  글쓰는도중에 고향친구가 갑자기 자기는 먼저가겠다고

나갔고 저도 게속쓰다가 못쓰겠다하고 뛰쳐나왔어요


근데 그 여행가이드 여자한테 서류 못쓰고 도장 못받았다고

하니깐 괜찮다면서 자기가 다 쓰고 다 등록했다고

절 다짜고짜 껴안더니 미안하다고 내가 실수했다고
이젠 내가 알아서 챙겨준다고 그렇게 같이

어디론가 가다가 꿈이갑자기

총들고 게임처럼 몬스터 잡는 그런걸로 이어지다가

깼거든요 이게 뭔 전개도 이상하고 개꿈같은데


아까 해몽해줬던 형님 구체적으로 적은건데  해석좀요 ㅠ ㅠ

그리고 제가 이꿈 끄기 하루전 산소 가서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