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광역시 서울 등 여자들 많고 인프라 많은곳에서 온
후배들은 청송 근무하면서 점점 청송에 종속 될거다..

이 말인즉, 그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데비존스 배에 있던 선원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자아 , 기억 , 등등 점점 잃어가면서 배의 일부처럼 변하는거처럼  

청송 근무하면서 1,2,3,4년 지나면서 나이만 까먹고 아무런 의욕없이 챗바퀴마냥 일만하고 논두렁 근처 관사에 쳐박혀서 동 나이또래 못 쫓아가는 느낌 올것임.

나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너무 서울이 낯설고 무슨 얘기해도 잘 모르겟고 청송의 일부가 된 느낌이아..

빨리 뜨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