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다들~ 웃으면서 ''청송 까짓거 가면 되지 뭐''., ''어차피 그리 멀지도 않아요'', ''갈만 한거 같아요.''
이랬던 새끼들이
등수100번 이하돼서 남은 자리 청송1,2,3교만 남아서 배명하고 돌아오니까
갑자기 말이 없어지고 얼굴 새빨게 짐 ㅋㅋㅋ
(이때 괜히 위로 한답시고 말꺼내면 역풍 맞으니까 조용히 하셈)
수료식때도 말수도 줄고 침울하더라 ㅋㅋ
명심해라 상위권이라 선택해서 간 새끼랑
쩔수 없이 청송찌거기 먹은 새끼랑 얼굴 빛깔이 다름 ㄹㅇ
서울청 296기 꿀빵빵
1차는 대구청 2차는 서울청 티오가 좋았고 과연 3차는?? ㅋㅋ
광주청 대전청 차례다 이기야
1차 광주교 다 가져갓다ㅜ
청송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법무부 식구들끼리 뭐 그런걸로 얼굴 붉히냐..
같은법무부 식구인데 누구는 연고지 가서 행복하게 살고 누구는 연고지 떠나서 살아야되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