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기 점수가 낮아서 청송 갈거 예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영혼 빼놓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5주 마무리 하자 생각하고 들어갔음
잇는듯 없는듯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시간의 흐름속에 묻혀서 가자
하지만 막상 배명지 나오고 선택할쯤 되었을때는 후회가 되드라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 바보같이 이렇게 될거 알앗으면서 왜 시험 공부 안했지 ???
그리고 또 후회가 되는건 어차피 스쳐 지나갈 사람들이니깐 친해져서 머하겠누 그냥 형식적으로만 지내자 생각했었는데 막상 연수원을 마치고 보니 좋은 사람들 많앗는데 말못해본거 ...말한마디라도 더 건네 볼걸 ... 인사해볼걸 ... 좀 아쉽네
교수님들이랑 선배님들이 연수원 생활하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 좋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진짜 맞더라
공부도 하고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밸런스를 적절히 잘 맞췄어야하는데 너무 아쉬워 !!
그나마 다행인건 같은 방사람들이랑은 친하게 지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마지막으로 내 앞에 어떤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된다
나중에 시련을 다 이기고 베테랑이 되었을 쯤에 지금 쓴 이 글 을 읽어 보러 와야지 ㅋㅋㅋ 개좆밥시절 내모습
296기 다들 잘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297기 298기 299기는 내가 이렇게 말해도 공부 왠지 안할거 같음 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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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다. 친구야. 네 앞에 꽃길만 있을거야.
바보
이렇게 글쓴거 뷱마크 안하면 못찾는다 동영상 찍어놔 보면 새롭다
축하한다 동기야
축하한다 동기야
고생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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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잘가라 ㅋㅋㅋ
몇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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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귀엽다ㅋㅋ
인간관계에 너무 애쓸필요 없어ㅋ 너가 잘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