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싸도있을거고 인싸도있을거다

물론 인간관계 중요하고 인간이라면 혼자살순없지


하지만 지금당장 옆에있는 인간관계때매


가족에게 소홀하지말자


정말 힘든순간에 옆에있어주는건 가족밖에 없더라..


오늘 몸이안좋아 내가 내색을 잘안하는데


나 아픈걸 어케아시고 밤에 어머니가 문자오더라


아들 따듯하게 자고 아파보이던데 병원 꼭 가보라고...



한참을 문자보고 울었다...


친구는  나이대가 비슷하거나

하면 나이먹어도 만나고 할수있지만


부모님은 아니라는거..



어린나이에 나를 가지시고

온갖 시련 고난 겪으시고  세상에 혼자있을때 느껴질때


결국 나에게 등돌리지않고 손잡아주는건.

어머니뿐이더라


여자친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보이려고 온갖 노력과 열정을 다하지만

정작 가족이란이유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너무 일방적이고 당연하게 생각한거같다..


어머니도 여자고 사람인대....



정말 내가 힘들고 죽을거 같을때

우리 어머니만큼은 나에 곁에 있어주겠지...


지나온 날들 어머니에대한 생각만하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가슴이 아린다...



오늘도 공부를 마치고

세상에 나혼자 있다고 느껴질때


어머니 문자한통받고 감정이 복받쳐오르네...



가족에게만큼은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