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에 있는 사람에 따라 근평이 달라짐.
쉽게 수우미양가로 알려줌.

교도가 3명이다. 그럼 수우미 3명으로 됨.

만약 총무과 김교도가 수를 받았다. 근데 옆에 있는 보안과 박교도가 수를 받았어. 이때 어떻게 되냐?
그럼 총보분 순서대로 감.

총무과 김교도 보안과 박교도 순으로 등수가 정해짐. 
같은 수, 우, 미를 받아도 내가 어느과에 있냐에 따라 등수가 달라짐. 

다시말하면 총무과 수, 보안과 수, 주루루루 이어짐. 그 다음 다시 우로 가면 총무과 우, 보안과 우로 감.  그다음 총무과 미, 보안과 미 이렇게 감.

소마다 다르겠지만 야근부는 몇몇 보직( 인사, 수석)말고는 점수 안줌. 보통줘봤자 그게 사실상 꼴지점수임.

사무실 가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옆에 김교도가 승진하면 내가 우 또는 수를 받기 쉬어지거든. 보통을 받아도 야근부 보통보다 더 앞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