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은 솔까 지역내 파출소소장 보다 지역내 끼치는 영향력 없고 그냥 담안에서 죄수들의 왕 사회적 영향력제로수렴 관심도 없음 알아주지도 않고 인식도 뭐 그냥 공무원이다뿐이지 이런걸 감내하고 왜 교정오나? 일이 대부분 정적이고 혼자 조용히 하는 단순업무거든 이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인생살고자하면 좋은직렬임 권력 인식 등 따지면서 여기오면 피곤해진다 안에서 최대한 편히 업무하고 퇴근후 담을 나가서 자기가 할 사업이나 공부 취미 여가찾으러 왔다면 환영
댓글 6
얼마나 일하셨는지 모르겠네여,, 그놈의 등수매기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만 연간 운영비만 수백억넘는 기관장이 파출소장보다 영향력이 없다는 것도 신뢰는 안 가고 애시당초 7급 9급 치는 사람들이 무슨 권력이니 인신으로 직렬을 선택합니까 ㅋㅋㅋㅋ
교7(rywjd)2018-02-15 00:03
ㄴ보는 과점이 다르네요.ㅎ 그래서 교정7급했겠지만요 근무는 꽤나했구요. 처음에 청운의 꿈을 가졌으나 와보니 환상이 많이 깨져서요. 제관점은 저렇습니다.
익명(223.62)2018-02-15 00:06
ㄴ교7이가 뭘 좀 모르는듯한데 그런놈들 수두룩하다. 7,9로 교정들어온 고만고만한 놈들중에 권력욕 가득찬 인간들이 득세(라고 쓰고 나댄결과)하는걸 목표로 하는놈들이 목에 힘주고 다니고 보통의 7,9급은 조용히 본인 목표로 다니면서 한숨을 쉴 뿐
스무고개(182.230)2018-02-15 00:09
교도관은 수용자 벨보이에 교도관인권은 없지요. 교도소 낡아도 새로 못짖구요. 일단 혐오시설이니까요. 관심도 없구요. 남들 다쉬는데 토욜에 무료함달래주려고 접견운동시켜즤고 이번설에도 시켜준다지요ㅋ 이게 교도관 현실태지요. 이런 상황에서 도둑놈들에게도 기를 못펴고 사는데 무슨 권력인가요? 직원들 4부제하나 못지켜주고 직원잡을 생각만하는 곳인데요ㅎ
익명(223.62)2018-02-15 00:10
그런 소수의 인원이 생각하는 교도소 내에서 소위 말하는 실세 등으로 불리우며 개판으로 행동하며 욕 덜 쳐먹는 게 권력이라면 모를까 여느 직장에나 존재하는 직장 내의 권력이 아닌 교도관 자체로서의 권력을 얻기 위해서 7,9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까
교7(rywjd)2018-02-15 00:11
도둑놈들 달래줄 제도와 시설은나날이 개선되는데 정작 교도관은? 그래놓고 직원앞에서 가오잡고 어디 지역행사에 초대도 못받고 전국떠도는 낡은관사서 사는 삶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직원들이 그러죠 이번엔 어떤 또라이가 와서 직원들 괴롭힐까
얼마나 일하셨는지 모르겠네여,, 그놈의 등수매기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만 연간 운영비만 수백억넘는 기관장이 파출소장보다 영향력이 없다는 것도 신뢰는 안 가고 애시당초 7급 9급 치는 사람들이 무슨 권력이니 인신으로 직렬을 선택합니까 ㅋㅋㅋㅋ
ㄴ보는 과점이 다르네요.ㅎ 그래서 교정7급했겠지만요 근무는 꽤나했구요. 처음에 청운의 꿈을 가졌으나 와보니 환상이 많이 깨져서요. 제관점은 저렇습니다.
ㄴ교7이가 뭘 좀 모르는듯한데 그런놈들 수두룩하다. 7,9로 교정들어온 고만고만한 놈들중에 권력욕 가득찬 인간들이 득세(라고 쓰고 나댄결과)하는걸 목표로 하는놈들이 목에 힘주고 다니고 보통의 7,9급은 조용히 본인 목표로 다니면서 한숨을 쉴 뿐
교도관은 수용자 벨보이에 교도관인권은 없지요. 교도소 낡아도 새로 못짖구요. 일단 혐오시설이니까요. 관심도 없구요. 남들 다쉬는데 토욜에 무료함달래주려고 접견운동시켜즤고 이번설에도 시켜준다지요ㅋ 이게 교도관 현실태지요. 이런 상황에서 도둑놈들에게도 기를 못펴고 사는데 무슨 권력인가요? 직원들 4부제하나 못지켜주고 직원잡을 생각만하는 곳인데요ㅎ
그런 소수의 인원이 생각하는 교도소 내에서 소위 말하는 실세 등으로 불리우며 개판으로 행동하며 욕 덜 쳐먹는 게 권력이라면 모를까 여느 직장에나 존재하는 직장 내의 권력이 아닌 교도관 자체로서의 권력을 얻기 위해서 7,9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까
도둑놈들 달래줄 제도와 시설은나날이 개선되는데 정작 교도관은? 그래놓고 직원앞에서 가오잡고 어디 지역행사에 초대도 못받고 전국떠도는 낡은관사서 사는 삶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직원들이 그러죠 이번엔 어떤 또라이가 와서 직원들 괴롭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