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누군지 니들이 정말로 안다면

카톡으로

말해라



그러면 내가 그 말 들은 다음날에 바로

아침점검 구령대 위에 올라가서 


내 언행이 그렇게 불편했다면 사과한다 말하고 짐싸서 미련없이 연수원 떠나마


좆도 관계없는 4~5차 수험생 선배들은 조용히 계시고 

3차들 말해봐라


내가 틀린말 한게 뭐냐

없는 말 지어낸게 뭐냐

니네 맘에 안들면 난 그냥 개새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