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형님처럼 비록 저같은경우는 학벌도 없고하지만

형님 마인드처럼 교도관이 자랑스럽고 인식그런거 별로 생각지도 않거든요 어딜가나 자신감갖고 사는게 중요하고

어딜가나 제가 취급을어떻게 받느냐도 제가 하는 행동과 말에 달렸을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가끔은 교도관 복장을 착용한 저의 모습을 상상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도하거든요.



그런점에서 교갤에 형님같은 사람도 있구나 용기를 갖고

갑니다  ㅎ ㅎ


자신을 사랑하지않고 자신감이없는사람이

남한테 좋게보이고 당당하게 보일수도없고

이것저것 재고 하는사람들은 주변에서 바라보는시선이

좋지만은 않을듯 한데




직업에 자부심을갖고 사명감과 열정을 다하는 사람은

그 어느누가 주변이 됬건  욕하는사람이 있을까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