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사형집행 폐지되기 전까지


사형집행장에는 사또, 전옥서장, 사관과 함께


버튼맨 망나니가 함께 동행했음


사또(검사)께서 바라보는데서


망나니(교도관)가 칼자루(저승버튼) 휘두르게 했음


사람 목숨 앗아가는 인간계 최하층 밑바닥 직업이었음


5분여동안 사람 죽는거 다 지켜봐야 되고 시체처리도 해야함


사형집행에 참가한 망나니에게 하루 연가를 줘서


일부러 술 많이 먹이고 잊게하려고 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