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에서 메이저로 온것도, 교정직이라는 직업이 음지에서 양지로 온것도 나랑 솟의 코워크가 없었으면 불가능했다.


기껏해야 "ㅇㅇ" 닉네임달고 하루이틀 오다 마는 새끼들이 나랑 솟을 평가하냐?


적어도 제대로 된 닉으로 글 70개 이상은 달고 논해라. 같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