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너무 잠안와서 늦잠잤는데

아는 여자애가 얼마전에 쉽게 땄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나도 예전에 이미1급땄었음 졸쉽)이 나도 보게됐는데 그 쉬운 한능시험1급도 60점맞고 떨어지고,

국가직 지방직시험도 터무니없는 점수로 떨어지는 꿈꿨음ㄷㄷㄷ

후... 작년에 합격했어도 이런 꿈을 꾸네.

역시 나처럼 장수생활하면 안됨. 최대한 빨리 합격해야지... 올해 시험보는 애덜도 심적 부담이 크려나? 크겠지 아마도...나도 작년에 시험보고 집에와서 토했었으니...

다들 시험 잘보고 좋은 결과들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