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면직한분 유튜브 보는데 입직 얼마 안되어서 수용자한테 이유없이 얼굴 맞았다고 하시네요이게 빈번한 일인가요? 수용자가 침뱉고 욕설하고 이런건 상관없는데 갑자기 맞는건 좀 무서워서..
ㄴㄴ
흔한건 아니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는 정도 아닐까요. 뉴스보다보니 며칠전에도 경주교에서 교도관 폭행하고 도주하다가 잡혔다던데
아예 없다는건 구라고 종종 있음 그렇게 빈번하지는 않음
수용자들이 일반인보다 순하지 않을까요
개그하노 뭔 개소리 ㅋㅋ
빙신새끼 주접까고있네 - dc App
순하면 감옥살이를 했겠노? ㅋㅋ
빈번하면 일 못함
만만해보이면 맞음.학창시절에도 일진이 만만해보이는 애들만 때리는것 처럼 죄수들도 일진 마인드라서 호구같고 만만해보이는 교도관 보이면 주먹 날림
ㅋㅋㅋ 지랄
위빙하고 더킹 연습해라
지들끼리는 자주 싸우는데 직원폭행은 존나 드문데 ㅋㅋ 퇴직 전까지 한번도 안 맞는 사람이 대다수일걸?
헬소6년차 6년 야간근무인 대형소인데 단 한번도 없었음
근데 아예잘생겼거나 피지컬이 좋거나 인상이 좀 쌔거나 이런직원은 잘지내고 좀 찐따같은데 가오잡으려는 애들은 꼭 한번씩 맞던지 사고치던지 둘중 하나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