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상관 밑에서 일하다보니 혹사에 혹사를 거듭한것 같다.
정말 열심히 일하는 행시 출신 엘리트 관료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가상화폐나 올림픽 논란 등은 대통령이 나서서 진두지휘해야 하는데 장관, 실무자에게 떠넘기기 바쁘다.
떠넘기는건 좋은데 가이드라인이나 비전을 안줘서 자꾸 밑에 사람한테 책임을 전가한다.
그의 장례식장에 대통령이 모습을 비치기나 할까? 아마 본인 정치인생에 도움 안되는 장례식은 찾아가지도 않겠지?
무능한 상관 밑에서 일하다보니 혹사에 혹사를 거듭한것 같다.
정말 열심히 일하는 행시 출신 엘리트 관료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가상화폐나 올림픽 논란 등은 대통령이 나서서 진두지휘해야 하는데 장관, 실무자에게 떠넘기기 바쁘다.
떠넘기는건 좋은데 가이드라인이나 비전을 안줘서 자꾸 밑에 사람한테 책임을 전가한다.
그의 장례식장에 대통령이 모습을 비치기나 할까? 아마 본인 정치인생에 도움 안되는 장례식은 찾아가지도 않겠지?
니 생각을 너무 모두의 생각이라고 몰아가진 말자. 누가보면 현직이 돌려말하는것같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