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새마을운동때 지어진 오렌지색 판넬지붕 시골집
심하면 연탄 때는 곳임에도 월세 40이 넘고 경쟁이 치열
밤낮 안가리고 신출귀몰 때되면 출근해야하는 교도관에게
대중교통편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자동차는 필수
카풀도 하루이틀이지 비현실적인 공상일뿐
숨만 쉬어도 월세 40~50만, 차량유지비 30만 자동 차감
한달에 이틀 쉬며 주야교대근무로 일해도
200조금 남짓 받는 교도관월급이 사실상
도시에서 주5일제로 일하는 알바보다 벌이가 못 함
타향살이 외로움은 덤
그럼 공무원하면안대겟다 쉽게 대기업 가면대겟넹
지방직 공무원 연고지 근무면 월세비 차량유지비 모든게 다 해결 됨
공무원 최대의 복지는 연고지 근무다
교도소 주변 원룸들은 품귀현상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