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힘들게 취업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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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비윤주야비휴도 아니구요

주말에 꼬박꼬박 쉬고

6시퇴근시켜주면서 월 400밖에 안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차라리 교정 들가서 청송에서

야근부돌면서 편하게 연금타는날 기다리는게

나을거같아서 이직 고민중인데

현직분들이나 준비생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