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울하다..

싸대기썰이 나한테 일어날줄 몰랐다

여친이 그냥 공무원이라고 말해놨어서

오늘 가서 교도관이라고 밝혔더니

승낙못하겠다 하시더라

사위될 사람이 교도관이면 동네 창피하다고 노발대발하시길래

나도 모르게

각방!!!!짜료오오오오오옷!!!

외치고

장인 이마에 스티커 끊고 나와버렸다 ㅠ

공통 270인데 지금해도 늦지 않았겠지?

교재 뭐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