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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존나게 아프겠지..

63점 받고도 대법무부 교정직 공무원이 될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9급 따리를 위해서 3년 4년 시간을 허송세월 날리며
일행직 90점 가까운 점수를 받고도 "필떨" 낙인찍히고

오.. 교정직 58점? 하며 최후의 보루 교정직으로 왔으니...

90점 받으면 사회적으로 인정해주나?
호봉 경력으로 인정해주나?

No..
시간낭비 경력단절 그 잡채...


차라리 그 장수할 시간동안 전 세계일주를 하다 오는게
아니면 그 시간동안 돈을 버는게
오히려 본인 인생에서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셈ㅋㅋ

그러나 애써 부정하며 시간낭비 청춘을 날리다가
나이 30 더 쳐먹고
교갤에서 "국영한 베이스 270입니다" 외치며
교정으로 오는 새끼들이 정말 안쓰러움..

63점으로 붙은 사람이 90점으로 떨어진 새끼들보다 인생승리자인게 이 공시판에서의 잔인한 운명을 부정하고 싶겠지..

그러면서 "2023 공채는 예외다 이례적이다 "
"23 공채는 사람도 아닌 폐급새끼들임 ㄹㅇㅋㅋ"
"2023 공채도 못붙는 새끼들은 사람도 아닌거 아님?"

교갤에서 이러며 혼자 자위질 연막질 다 해대더라

한심하기 짝이 없음..

나도 3년 4년 5년 국영한 하며 위장공시생 난신적자였으면 90점 받았을까?

오 토나올거 같은데 그짓을 몇년동안 어떻게 하지...?


-지나가던 노딸쿠창 100일 단기 63점 합격생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