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선택과목에 존나 집중하기 딱 좋거든
어차피 첫 변경이라
아주 고난도로는 안할거 같고
이렇게 바뀐다~ 정도로 낼거 같거든??
국어도 논리형으로 1~2문제씩 내고 있잖아....
예시 문제처럼 어간이나 용언이니 이딴 문법문제 안나옴.... 왜냐면?? 이건 너무 대비하기 쉬워서.
그런거보다
흔히 외우는 낱말 문제를 좀 쉽게 내겠지.
영어는 국가직 전체 같은 시험인데 직무를 활용해서 내긴 뭘 내 씨발 ㅋㅋ
무튼 교정직 시험보는 새끼들 대가리는
거기서 거기 지방대 전문대(4점대 3.5점대) 딱 이 대가리 믿고 오는 애들이 대다수임
아니면 40대 틀 절박한사람들이거나.
국어는 니네가 뭘 어떻게 준비하더라도 준비 못함.
왜냐? 저렇게 변형문제 + 비문학을 니가 무슨수로 준비할건데?
그냥 평소에 국어 지문 많이 읽고..... 문장을 보는 눈을 키우는 수밖에없음...
문제는 영어임.
영어 원래 빈칸문제나 배열문제도 약간의 논리 찾는 문제거든..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맞고
저렇게 생각하면 이게 앞 맞지 않나?? 하는데
그 미묘한 힌트라는게 결국 언어의 감각임..
메인이 되는 그 글의 주제내용 3개 가지고.... 짜보는거거든.
이거 훈련안되어있으면 절대 못맞추는것처럼
논리문제로 영어 나온다??
걍 다 좃됐다고 생각하면됨 ㅋㅋㅋ 50점만 맞아도 충분함 교정은
준비하고 말게 없다니깐?
상위권 괴수들 제외하면
오히려 지금 처럼 비슷하게 내는거보다
유형변해서 대비못하고 3과목 더 준비잘하는놈이 합격할거다
영어 과락나오면 걍 운지하는거고
25년은 컷 40점일걸 충분히 가능한 게 영어를 못해야 교붕이임
토익식으로 변한다는데...그게 결국 독해력+논리력 보겠다는건데...교정 준비하는새끼들은 다 운지임....그리고 25년 첫시행이라...아마도 그렇게 대폭적인 변화까진 못줄거임... 원래 하던 단어+문법 연습하고 걍.... 글 예시처럼... 문장력을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됨......독해라는게 원래 제대로 50%도 안되는건데...그냥 이 문장이 의미하는게 뭔지.... 그냥 계속 연습해야된다니깐...... 이거안하고 문제 맞췄따고 좋아하는새끼들 다 좃 허수임
제도 개편 직후라 무조건 꿀일거임
수능에 최적화되거나 책 많이 읽었던 애들은 오히려 더 쉽다고 느낄거
공부잘한 친구들은 쉽고, 아닌 친구들은 더 어렵고. 안되는 친구들 일찌감치 포기하게 만드는게 전체적으로 낭비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