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면 또 인생 망한 늙은이의 헛소리라고 욕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제 경험상 20대에 합격하면 정말 ㅆㅅㅌㅊ입니다.
초반엔 못 느껴도 30대 되면 본인이 주변 중소기업 다니는 동년배에 비해 엄청 ㅆㅅㅌㅊ란 걸 느낄 거에요.
30대 초중반에 붙어도 ㅅㅌㅊ는 됩니다.
아무리 9급 인식 안좋아졌어도 아직까지 공무원이라 하면 먹어줘요.
소개도 자주 들어오고요.
기본적으로 정년보장되는 철밥통이란게 엄청난 가치거든요.
그리고 저출산, 비혼주의 심화로 정년도 65세로 연장되는데
나이들수록 편해지는 직업이 공무원이고
철저한 호봉제라 연봉도 계속 오르고요
30대 후반에 붙으면 ㅍㅅㅌㅊ라고 봅니다.
초반엔 직장 생활 10년 가까이 한 동창들과 비교하면 급여도 적고 고민스럽겠지만
인생 장기적으로 보면 평균보다는 훨씬 나아요..
제 주변 여러 합격자와 현직들의 인생을 보면 대충 이러합니다.
중견기업다니는데 우리회사 20대 신입 초봉이 6천 넘음.공무원이 항상 우위는 아님.뭐 근무조건이 더 낫다.이런거면 몰라도
도댓체.싯팔 어느 중견이 급여명세표 연봉이 6천이고 만약 육천이라 한들 왜 교갤에 와서 글을쓰고 있는지 참 - dc App
니가 세상 물정을 잘 몰라서 그런듯..제조업 중견기업들 기본적으로 교대근무하면 다들 신입초봉 5~6천이상씩 받음.중견이라고 대기업보다 급여가 엄청나게 적은게 아니라 근무 환경이 다른 거임.대기업에는 없는 야간 교대근무를 하고 특근같은거 강요도 좀 있고 그런 차이다.참고로 우리회사는 매출 7천~1조 안팎정도임
아 그럼 느그 중소기업갤로 끄지던가 아니면 인증을해 입만털지말고
41살은요?
신용한.유휘운이 정년 65세로 기준잡고 30년 근무가능하면 ㅅㅌㅊ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