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받고 처음 1년정도는 관사살면서 초기자금 마련한 다음에
그 다음엔 교도소 근처 아파트 or 안전한 원룸.. 저렴한 곳으로 청년전세대출 받아서
정착하면 ㄹㅇ 가성비 괜찮다
또 연말엔 대출 상환했던거 소득공제도 되니까
체감상 돈 얼마 안듦
반면에 젊을 때 독립해서 얻게 되는 효용은 상당히 큼.
내 생각에 연고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얻는 이득은 솔직히
생활비 조금 아껴지는 것하고,
가족들,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 이정도뿐인 것 같음.
독립해서 얻을게 그렇게 크지않은데 아싸임 ?? 걍 ㅈ같은 귀찮은 밥하기 빨래하기 청소 각종 집안일 관리비 각종 짜잘하게 생활용품비 관사에서 돈모을때 2명이 쓰는 불편함에 친구 가족 들 못보는것도 제일 ㅈ같은건데 1년은 참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