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어릴적부터 가난했었다
아빠는 도박으로 전재산 날리고 가족들 데리고
도망다니다가 혼자 나가 죽고
엄마는 시장일 하면서 우리 키웠는데
누나 중학생때 당시 엄마 남친이 누나 건드려서
누나랑 나랑 무작정 서울 상경해서 지금까지 지냈다
시설 도움 어찌저찌 받아서 지낼수있게 되었던거 같은데
그 시절 기억이 잘없다
성인되고 누나는 방통대 졸업하고 중소에서 경력쌓고
지금은 자기 사업 하면서 결혼도 했다
누나가 돈 번걸로 나는 대학다녔는데 내 학자금도 누나가 다 내주고 했다
군 전역하고 자리 못잡고 방황하다가
그냥 저냥 학교 졸업하고
누나 신혼집에서 얹혀살다가 교정직 알게되고
교정직 준비하겠다고 1년만 뒷바라지 해달라고 했다가
누나가 염치도 없는 새끼라면서 욕 하더라
옆에 있던 매형도 누나 욕하는 모습에 놀라하는 눈치고
고민하고 선택한 길이 교도관이냐면서 나한테 막 뭐라하는데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각방!!!! 차료오오오오오오옷!!!
외치고 누나 이마에 스티커 끊어버렸다
매형은 옆에서 바지적삼 다 적시고 그대로 나자빠지더라
공통 270인데
지금 준비해도 내년합격 가능하겠지?
형교 교재 추천좀
아빠는 도박으로 전재산 날리고 가족들 데리고
도망다니다가 혼자 나가 죽고
엄마는 시장일 하면서 우리 키웠는데
누나 중학생때 당시 엄마 남친이 누나 건드려서
누나랑 나랑 무작정 서울 상경해서 지금까지 지냈다
시설 도움 어찌저찌 받아서 지낼수있게 되었던거 같은데
그 시절 기억이 잘없다
성인되고 누나는 방통대 졸업하고 중소에서 경력쌓고
지금은 자기 사업 하면서 결혼도 했다
누나가 돈 번걸로 나는 대학다녔는데 내 학자금도 누나가 다 내주고 했다
군 전역하고 자리 못잡고 방황하다가
그냥 저냥 학교 졸업하고
누나 신혼집에서 얹혀살다가 교정직 알게되고
교정직 준비하겠다고 1년만 뒷바라지 해달라고 했다가
누나가 염치도 없는 새끼라면서 욕 하더라
옆에 있던 매형도 누나 욕하는 모습에 놀라하는 눈치고
고민하고 선택한 길이 교도관이냐면서 나한테 막 뭐라하는데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각방!!!! 차료오오오오오오옷!!!
외치고 누나 이마에 스티커 끊어버렸다
매형은 옆에서 바지적삼 다 적시고 그대로 나자빠지더라
공통 270인데
지금 준비해도 내년합격 가능하겠지?
형교 교재 추천좀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