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체질인지 어깨가 중학교때부터 쩍 벌어져서 딱히 운동 안해도 어깨가 장난이 아님 뭣 모르는 사람은 수영선수나 유도선수냐고 물을 정도임 나는 몰랐는데 인상이 더러워서 싸울 일이 없었는데 이런 어깨가 그냥 주먹 뻗으면 상대가 기절하거나 귀가 다 문들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