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체질인지 어깨가 중학교때부터 쩍 벌어져서 딱히 운동 안해도 어깨가 장난이 아님 뭣 모르는 사람은 수영선수나 유도선수냐고 물을 정도임 나는 몰랐는데 인상이 더러워서 싸울 일이 없었는데 이런 어깨가 그냥 주먹 뻗으면 상대가 기절하거나 귀가 다 문들어지더라.
여기서 나보다 키에 비에 어깨넓은 사람 단 1명도 없음
마약수사관(rhqqjtm)
2023-12-04 21:57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수용자들은 신규 들어오면 스캔부터 쫙 한다 [1]익명(223.62) | 23.12.04추천 8
-
내가 짧은 머리를 일부러 안하는 이유 [1]마약수사관(rhqqjtm) | 23.12.04추천 0
-
진정한 꿀일!익명(218.51) | 23.12.04추천 0
-
수용자한테 먹히고 은따당하면 멘탈 나간다 [1]익명(223.62) | 23.12.04추천 4
-
나는 인상이 너무 드러워서 조폭소리 듣는 입장이라서 [2]마약수사관(rhqqjtm) | 23.12.04추천 1
-
이 책 10번 읽고 교도관의 꿈을 꾸었음마약수사관(rhqqjtm) | 23.12.04추천 0
-
변호사 시험도 기출로 합격하는데 그깟 교정? [1]익명(14.35) | 23.12.04추천 0
-
풀조출 기준 보안일근 월급이 얼만지 앎? [14]익명(223.38) | 23.12.04추천 1
-
교정 절대 하지마라 [4]익명(223.62) | 23.12.04추천 13
-
친누나한테 교정직 준비한다했다가 쌍욕들었다 [1]익명(14.35) | 23.12.04추천 0
키가 좆나 작다는거잖아
빙신새끼 주접까고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