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승진은 대부분 심사로 노림
근데 대부분 보안야근부거든? 여기서 헬소면 한 4년차때 심사가 가능할수도 있는데 어중간한 소, 꿀소는 보안야근부에서 4년에 심사승진 절대못함
그럼 여기서 갈리는게
1. 강제로 근속가거나
2. 본인이 인맥이랑 정치질로 어떻게 잘 비벼서 일근중에서 점수주는 보직이나 사무실로 나가서 심사넣어 승진하는 케이스로 나뉨
3. 대형헬소야 어차피 보안야근에 있어도 4년차면 승진하고.. 근데 서울청은 적체 심해서 야근부면 못할수도 있다
교위부턴 거의 80퍼센트가 근속으로 간다고 보면 된다
이유는 사무실 쓴맛 경험해보니까 월급도 좆같은데 일도 좆같고 야근부가 개꿀, 그다음꿀은 보안일근이라는걸 깨우치게됨
어차피 보안과에 있으면 승진하기 힘든거 그냥 근속가자는 마인드로 바뀜
거기에 교사정도되면 이제 슬슬 결혼하고 애낳기 시작들 하는데 그럼 연고지를 떠나기가 진짜 쉽지않음
그래서 교위승진부턴 거의 무조건 근속함
구출 칠퇴 구출 육퇴 비율이 어찌 되노
시험승진 바뀌는데 존나 쓸데없는 똥글
꿀소는 사무실 기피라 오히려 교사승진은 ㅈㄴ유리함.. 문제는 계급도 낮은데 사무실이라 돈이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