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개념도 없고 세전 세후 개념도 없으니 
개나소나 한달에 실수령 380~400 은 무난하게 버는 것처럼 떠드는데 

직장인이 아니라 시회경험이라고는 알바 쿠팡정도가 전부인 잉여인간이겠지.

한달에 실수령 370 400 번다고 떠드는 친구들은
그러면 연봉이 6000~7000 이라는 소리고 
한국 급여소득자 상위 7~10%안에 들어가는 엘리트라는건데

강소기업? 중견기업? 공돌이?

그냥 스타트업이라고 하지, 중견기업은 식상하지 않어?
20대 사원에게 상위 10%급 급여를 주는 '중견'이 한국에서 몇이나 될까? 

하이닉스 엄청 잘나갈때 초봉급인데? ㅎㅎ

이렇게 떠드는 친구들은 보통 인증을 하질 않더라구

이런 허언 허세에 목숨건다고 인생이 달라지진 않어.

니 현실을 부정하지말고 받아들여라.

문제해결의 시작은 문제의 인식이 아니라 문제의 인정이라는 말도 있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