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000, 1억(연령대비 상위 3%)을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시는 고연봉자들이 왜 급여 쥐꼬리에 인식 좆밖은 교갤에 행차하시었는지?

연봉 6000+ 에 정년보장까지 된다는 분이 왜 그걸 포기하시고 쥐꼬리 교정직을 기웃거리시는지 당췌 이해가?

그냥 편해서?